•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반, 김선규 그룹회장 선임…김상열 회장은 서울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 맡아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3 14:00 최종수정 : 2021-12-13 14:10

2022년도 호반그룹 주요 임원인사. / 사진제공=호반그룹

2022년도 호반그룹 주요 임원인사. / 사진제공=호반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호반그룹이 지난해 영입한 김선규 총괄회장을 그룹회장으로 선임해 전문경영인 체제를 공고히 한다.

김 회장은 올해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 함께 대한전선, 미디어 등 M&A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 등에서 양호한 경영 성과를 달성했다. 김선규 회장은 1977년부터 현대건설에서 30여 년간 현장과 관리 분야를 경험한 건설업계 전문가로 대한주택보증 사장도 역임한 바 있다.

그룹 창업주인 김상열닫기김상열기사 모아보기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은 서울미디어홀딩스의 대표이사 회장을 맡는다. 호반그룹은 올해 서울신문, 전자신문, EBN의 최대 주주가 되면서 서울미디어홀딩스를 신설해 미디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13일 서울신문사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각각 사내이사 회장으로, 전자신문사에서도 회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서울미디어홀딩스 각자 대표로 김철희 전 호반그룹 기획조정팀장이 선임됐다.

호반그룹 정기 임원 인사

◇ 호반그룹

▲ 선임

회장: 김선규

◇ 호반건설

▲ 선임

대표이사(총괄): 박철희 사장

대표이사(시공부문): 김명열 부사장

대표이사(안전부문): 허옥 부사장

▲ 승진

전무: 김동남, 정원국, 변부섭

상무: 변경수,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석, 염용섭, 박상욱, 허권일, 김도연, 김성제, 유도상

상무보: 최현종, 이맹호

이사: 전영완, 조찬익, 김창수, 김용성, 이규광, 강경록, 오준균, 서동진, 정정식, 송승훈, 원용덕, 박인남, 이창진

◇ 호반산업계열

▲ 선임

대표이사: 송종민 부회장

대표이사(안전부문): 강성대 상무

▲ 승진

전무: 김민성

상무: 김용일

이사: 나광호, 송창민, 신광균, 이진연, 현승호

◇ 대한전선

▲ 선임

기획총괄임원: 이찬열 전무

▲ 승진

전무: 김현주

상무: 백승호, 이춘원

상무보: 하성호, 남정세

이사: 김승일, 박성경, 홍동석

◇ 호반프라퍼티

▲ 승진

이사: 박재신(아브뉴프랑)

◇ 그룹 레저계열

▲ 승진

부회장: 이정호

◇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 승진

이사: 이재현닫기이재현기사 모아보기, 이진욱

◇ 플랜에이치벤처스

▲ 승진

상무보: 원한경(대표이사)

◇ 서울미디어홀딩스

▲ 선임

대표이사: 김철희 상무

◇ 호반문화재단

▲ 선임

사무총장: 윤희수

◇ 호반장학재단

▲ 선임

사무국장: 송진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올해는 선별수주가 대세…목동·여의도·성수 등 단독수주 가능성↑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잇따르면서 선별수주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조원 규모의 사업장에서도 경쟁입찰이 무산되면서 건설사들이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을 우선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3지구와 양천구 목동10단지 등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경쟁입찰이 잇따라 유찰됐다.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목동10단지도 현대건설이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성수3지구·목동10단지…수조원 사업도 단 2 대한건설협회, 정부 '8·13 주택공급 대책' 환영…"민간 공급 여건 개선 기대"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가 정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유예와 보증 확대 등이 민간 주택사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대한건설협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유예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주택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예외사유 확대 등 건설업계가 건의해 온 내용이 이번 대책에 다수 반영됐다"고 밝혔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2029년으로 유예…보증 공급 확대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주거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 시기를 2027 3 다음 주 전국 2760가구 청약…수도권에 약 80% 집중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276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가운데 약 80%가 수도권에 몰려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진다.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곳에서 일반분양 기준 2760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수도권 물량은 2182가구로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분 67가구와 '써밋 클라비온' 176가구,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186가구가 공급된다.경기에서는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1158가구와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D1-1블록)' 589가구가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지방에서는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 제니크' 360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