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쉬어로즈 컨퍼런스 찾은 조용병 회장 "여성인재 성장 지원할 것"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여성 인재 성장 지원을 약속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그룹 내 여성 부서장 이상 임직원과 중간 관리자급 여성 오피니언리더 및 관계자 200...
2019-11-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전달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11월 20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희망2020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로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을 전달했다. 올해는 기존 이웃사랑성금 100억원 뿐만 아...
2019-11-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AI 리딩 디지털 신한 업그레이드 점화
국내 금융사 최초 인공지능(AI) 자회사 ‘신한AI’, 영업현장 업무지원 로봇 ‘AI 몰리’, 인격을 입힌 챗봇 ‘쏠메이트 오로라(orora)’.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디지털 신한’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인공...
2019-11-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다섯번째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조용병 회장 "유니콘 성장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신한금융그룹의 국내 금융권 최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이 14일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다섯 번째 데모데이 행사를 열고 두 번째 채용박람회도 개최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는 신한퓨...
2019-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공들인 디지털 열매 수확나선 조용병-윤종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금융 벽을 허물고 그동안 공들인 디지털 혁신 첫 수확을 거두고 있다. AI(인공지능) 이름표를 단 투자자문사와 금융권 첫 MVNO(가상이동통신망) 서비스가 투자...
2019-1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윤종규, 스타트업 선점 불꽃 경쟁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혁신성장 일환으로 스타트업과의 시너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용병 회장, 윤종규 회장 모두 스타트업 지원을 늘리고 협업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금융권에 따...
2019-10-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리딩금융' 지켜…공들인 글로벌·비은행 수익 결실
조용병 회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금융그룹이 카드 외 오렌지라이프 등 비은행 다각화와 베트남, 일본 등 글로벌 수익 비중 두자릿수를 터치하며 금융지주 순익 리딩 자리를 지켰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회장,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과 '유니톡' 소통 나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자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 스타트업과 소통에 나섰다. 신한금융그룹은 15일 동교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L7 홍대점에서 신한퓨처스랩의 스타트업 기업과 소통하기 위...
2019-10-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회장 IMF총회 참석 미국행…조용병·윤종규·손태승·김광수 총출동
금융지주 수장들이 이번주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미국 워싱턴 D.C로 총출동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
2019-10-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윤종규·손태승, 여성 리더 양성 속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계열사 내 여성임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신한 쉬어로즈’에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계열사...
2019-10-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혁신기업 지원 플랫폼 '이노톡' 오픈…조용병 회장 "그룹 역량 집결"
신한금융그룹이 30일 금융권 최초로 그룹 차원의 혁신기업 지원 플랫폼인 ‘이노톡(INNO TALK)’ 을 오픈했다.'이노톡'은 올 4월 출범한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의 3대 핵심과제중 마지막인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
2019-09-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쉬어로즈' 확대하는 신한금융…조용병 "여성들이 역량 발휘할 더많은 기회 줘야"
신한금융그룹이 여성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eroes)' 대상 그룹을 확대한다. 신한금융그룹은 2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에서 여성가족부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
2019-09-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패스트파이브와 공유오피스 사업 맞손…조용병 "플랫폼 기반 모델 협업"
신한금융그룹이 성장하고 있는 공유오피스 시장 스타트업과 손잡고 비즈니스를 모색한다. 신한금융그룹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에서 패스트파이브와 공유오피스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
2019-09-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의 디지털 혁신 승부수, 투자자문사 '신한 AI' 공식 출범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인공지능(AI)에 기반한 투자자문사를 설립해 자회사로 공식 출범했다. 신한금융그룹은 3일 서울 여의도 신한 AI 본사에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및 그룹사 CEO들이 참석한 가...
2019-09-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고객, 고객, 고객 강조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일등넘어 일류로"
"고객 자산 수익률을 높이는 것을 그룹의 핵심 평가기준으로 삼는 동시에 수익을 얻지 못한 퇴직연금 고객에게는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는 것처럼 고객이 납득할만한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면 금융사로서 존재가치가 없...
2019-09-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혁신금융 수장이 뛴다] 조용병, 지식재산권 담보 대출 활성화 앞장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지식재산권(IP) 담보 대출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혁신 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조용병 회장은 5대 금융지주 중 가장 먼저 혁신 금융을 담당하는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기...
2019-09-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 8억5900만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8억5900만원을 받았다. 14일 신한금융지주 반기보고서 공시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상반기에 8억59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는 4억원이고, 상여가 4억5900만...
2019-08-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손태승·윤종규, 큰손 찾아 해외 IR 나선다
신한, 우리, KB 등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주가부양 의지를 다지며 유럽과 북미 지역으로 글로벌 세일즈에 나선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8월 마지막주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네덜란...
2019-08-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그룹 부동산사업라인 협의체' 출범…조용병 회장 "부동산금융 활성화" 지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부동산금융을 새 먹거리로 공략하기 위해 컨트롤타워로 진두지휘에 나선다. KB·하나에 이어 신한·우리까지 부동산 신탁업에 뛰어든 가운데 금융지주 빅 4가 부동산금융에서 격돌하게 ...
2019-08-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손태승, 콕집은 새 먹거리 부동산금융
KB·하나에 이어 신한·우리까지 부동산 신탁업에 뛰어든 가운데 금융지주 빅4가 하반기 부동산금융 사업라인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자금력·고객기반은 금융지주 장점4일 2019년 상반기 금융지주 실적발표 종...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비은행 M&A 효과…신한금융 ‘순영업익’ 최고
올 상반기 5대 금융지주 중 최대 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지주가 순수 영업수익을 보여주는 지표인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 비이자이익이 리딩금융 좌우...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100일만에 혁신금융 연목표 50% 초과 "산업혁신 뒷받침"
신한금융그룹이 혁신금융 추진 과제를 발표한 지 100일 만에 연목표 50% 이상을 초과 달성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가운데, 오는 9월에는 창업 정보부터 투자지원까지 가능한 원스...
2019-07-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리딩 지킨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1조9144억…조용병표 '원신한' GIB 약진
신한금융그룹이 상반기 계열사가 결집한 매트릭스 GIB(그룹&글로벌 IB) 수수료 기반이 확대되고 오렌지라이프 편입에 따른 비은행 이익도 더하며 비이자 중심의 성장에서 약진했다. 장점인 해외부문 순익도 확대된 가...
2019-07-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