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투르크메니스탄 신도시사절단 만나 전한 말은
2024-09-0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백정완 사장, 아프리카 정상 지도자 연쇄 면담
2024-06-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주총서 도시정비·해외수주 확대 의지 천명
2024-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부고] 백정완(대우건설 사장)씨 부친상
2024-03-1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나이지리아 신규 가스 플랜트사업 정조준
2024-01-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2024 신입사원 만나 전한 당부는?
2024-01-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새해 첫 CEO 주관 안전점검 실시
2024-01-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대우건설, 국내 넘어 해외강자로 정원주·백정완 리더십 효과 결실
2023-11-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창립 50주년 맞은 대우건설…백정완 사장 “제2의 성장엔진 찾자”
2023-11-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폭염 속 현장 찾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강조
2023-08-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원주·백정완 해외공략 결실,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152% 급성장
2023-07-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주택강자’ 대우건설 초석 닦은 38년 ‘대우맨’ [건설CEO 경력열전 ④]
2023-07-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찾아 응 랑 LTA 청장 면담 실시
2023-06-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이라크 현지 찾아 인프라사업 전략 점검
2023-03-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창립 50주년 맞은 대우건설…백정완 사장 “신성장 동력 발굴 철저해야”
2023-01-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나이지리아 대통령 예방
2022-10-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필두 ESG위원회 공식 출범…ESG경영 원년 선언
2022-10-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호 대우건설, 한국형 UAM 실증사업 출사표 [건설사 미래전략 ③]
2022-09-1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신입사원과도 격의없는 소통, ‘신세대 CEO’ 행보
2022-08-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변화와 혁신 통한 차세대 성장기반 적극 마련”
2022-08-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신입사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 행보 눈길
2022-07-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원전 전 사이클 소화하는 유일한 건설사” [건설사 탈탈원전 ③-끝]
2022-07-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사내벤처 활성 혁신 DNA 내재화 [건설사·스타트업 랑데부 ②]
2022-05-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이라크 대표단 면담…‘알 포 항만’ 성공적 완공 약속
2022-03-2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신임 사장, 취임식서 ‘안전’ 최우선 가치 강조
2022-03-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대우건설, 백정완 신임 대표이사 체제 본격 출범…CEO 직속 최고안전책임자 선임
2022-0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백정완 주택건축본부장 내정…35년 정통파 ‘대우맨’
2022-01-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백정완 대우건설 주택본부장 “뉴 푸르지오, 본질이 가진 고귀함 추구”
2019-03-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