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폭염 속 현장 찾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강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08 11:26

CEO와 CSO 등 주요 경영진, 취약현장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 집중 점검

지난 7월 '베르몬트로 광명' 현장을 방문한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과 민준기 CSO 전무 / 사진제공=대우건설

지난 7월 '베르몬트로 광명' 현장을 방문한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과 민준기 CSO 전무 /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역대급 폭염속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여부와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3335 온열질환 예방캠페인, 행정안전부·대한적십자사·동아오츠카와 공동으로 진행한 폭염안전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 7월 19일 방문한 베르몬트로 광명 현장에서 “근로자에게 물, 그늘, 휴식 등을 충분히 제공하고 고위험 작업에 대해 고령근로자 투입을 제한해달라”며, “위험한 상황이 포착되었을 경우 잠시 작업을 멈추고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정완 사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8월에도 취약현장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상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CEO/CSO 안전점검 외 안전보건 임원/팀장의 특별점검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자체적으로 선별한 고위험작업 진행현장 70여 곳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관리 및 근로자 편의시설 운영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요 위험작업 안전보건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CEO, CSO등 회사 경영진의 각별한 관심과 의지로 안전문화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무더위에서도 고군분투하는 현장 근로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