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균형 vs 집중…이광희號 SC제일·유명순號 씨티은행, 기업금융 경쟁 '치열' [외국계은행 기업금융 전략]
2025-11-19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유명순號 씨티은행, 소비자금융 철수에도 순익 4.5% 증가...기업금융 호조 덕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2025-08-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유명순 씨티은행장, 동화책 낭독 봉사…'씨티 지역사회 공헌의 날' 앞장
2025-06-16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유명순號 씨티은행, 기업금융 전략으로 순익 12.4%↑…NPL·연체율은 '과제'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2025-05-21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유명순號 씨티은행, 기업금융 ‘선택과 집중’ 주효 [외국계 은행 생존전략]
2025-04-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유명순 씨티은행장, 비이자수익 괄목한 성장에 순이익 80% 증가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2023-11-1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연임 확정…임기 2026년 10월까지
2023-10-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
유명순 씨티은행장 연임 성공…“기업금융 역량 강화 수익모델 전략적 재편 성과”
2023-09-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
은행장 1위 유명순 씨티은행장 18.6억 수령…희망퇴직자 11억 챙겨 [상반기 금융 연봉킹]
2023-08-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한국씨티은행 순이익 849억원…유명순 행장 “기업금융 성장”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2023-05-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유명순號 씨티은행, ‘흑자 전환’ 성공…순익 1460억 [금융사 2022 실적]
2023-03-3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女 경영참여 위해 전사적 문화 정착해야”
2022-10-2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
씨티은행, 소매금융 철수에 순익 ‘주춤’…유명순 “기업금융 집중 투자”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2022-08-1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동해안 산불 이재민 위해 집짓기 동참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
[신년사]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소비자 보호 방안 차질없이 이행”
2022-01-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소비자보호 계획 제출 협의 중”
2021-11-0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유명순 신임 씨티은행장, WM·기업금융·디지털 강조…“차별점 극대화”
2020-10-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국내 민간은행 첫 여성 행장 탄생…유명순 신임 씨티은행장 과제는
2020-10-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한국씨티은행장 단독 후보에 유명순…국내 민간은행 첫 여성 은행장
2020-10-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씨티은행, 내일(1일)부터 유명순 은행장 직무대행 체제 돌입
2020-08-3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씨티은행, 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유명순 수석부행장 선임
2020-08-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박진회 씨티은행장 3연임 고사…유명순 수석부행장 물망
2020-08-1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