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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ATM '민팃' 주간 최다 판매자에 삼성 갤럭시폴드 증정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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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6 10:20

민팃ATM.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 리사이클링 사업 브랜드 '민팃'이 중고폰 거래를 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민팃ATM을 통해 판매·기부하면 매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에어팟 프로(5명), 치킨 기프티콘(50명) 등이다. 매주 중고폰 최다 판매자에게는 삼성전자 갤럭시폴드를 증정할 방침이다.

또 연말까지 중고폰을 기부하면 한 대당 1만원을 추가 지원해 해당 고객 명의로 세이브더칠드런에 전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부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에이프릴 스톤의 블루투스 이어폰도 선물한다.

민팃 관계자는 “리사이클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브랜드로서 연말 고객과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일상 속의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뜻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민팃ATM은 중고폰 무인매입기다. 인공지능(AI)가 폰 외관 상태 진단, 휴대폰 기능 점검, 국내외 시세 등을 종합·반영해 최종 평가금액을 제시해 중고폰 거래 과정에서 불이익을 최소화한다. 민틴ATM은 전국 이마트·홈플러스 매장에 설치됐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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