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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55%…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19-11-1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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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000만원, 12개월 기준)는 2.55%로 지난주보다 0.07%p 내렸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87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이었다. 이 상품은 2.55%의 금리를 제공한다. ‘비대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어 OK저축은행의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는 2.50%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3년제 정기예금으로 가입 후 매 1년마다 해당시점 정기예금 1년 금리+0.1%로 자동연장되는 변동금리 상품이다. 매 1년 경과 후 중도해지 시 가입일부터 1년 경과 시점까지는 정상이율을 적용한다. 이 상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사이다)’ 역시 2.50%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만기우대금리 0.5%, 자동연장 재예치 우대금리 0.1% 등을 제공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e-정기예금’, 한성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스타저축은행의 ‘스타e_정기예금’ 또한 모두 2.50%의 최고우대금리가 주어진다. 각 상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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