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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수능일 주식시장 개장 1시간 늦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19-11-04 10:48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증권·파생상품시장의 영업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

한국거래소는 수능 당일 증권·파생상품시장 정규시간을 10시에 개장해 오후 4시30분에 문을 닫는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도 오후 4시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파생상품시장의 경우 주식·금리 상품은 개장과 장 종료 시간을 마찬가지로 1시간씩 순연한다. 통화상품 및 금선물은 개장 시각만 1시간 연기한다. 돈육선물은 거래시간에 변경이 없다. 야간시장은 개장 시각만 1시간 늦추고 장 종료 시각은 기존과 동일하다.

당일결제거래인 일반채권시장과 환매조건부채권(RP) 시장은 거래시간에 변경에 따라 1시간씩 순연한다. 보통결제 또는 익일 결제인 주식시장·국채전문시장·장내파생상품시장은 장 개시 후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장외파생상품 청산은 개시 시각을 9시에서 10시로 늦춘다. 다만 마감 시각은 결제자료 산출 및 통지 등을 고려해 오후 5시에서 5시30분으로 30분 늦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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