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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사로잡는 기아차 '2020년형 스포티지'…편의성 강화 돋보여

기사입력 : 2019-09-03 15:49 최종수정 : 2019-09-03 15:58

기아자동차가 지난달 19일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일부 디자인 변화를 통해 고급감을 강화하고, 고객 선호·편의사양을 신규·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 코' 그릴이 기존 다크 크롬에서 유광 크롬을 적용해 더욱 선명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유광 크롬은 전·측·후면 가니쉬에도 적용됐다.

시트벨트라미인더(SBR),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 등 주요 안전·편의 사양도 새롭게 적용됐다.

SBR은 차량 출발 전에 안전벨트 착용 유무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공조·통풍·열선 등과 연동되는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는 운전자가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0년형 스포티지. (사진=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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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1열 파워·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하이패스 시스템(ETCS) 등이 기본 적용됐다.

디젤모델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에는 고객선택권 확대를 위해 내비게이션, 드라이브 와이즈, 스타일 패키지 등을 옵션으로 고를 수 있도록 했다.

2020년형 스포티지 트림별 가격은 △가솔린 ▲프레스티지 2342만원 ▲시그니처 2670만원, △1.6디젤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588만원 ▲시그니처 2916만원, △2.0디젤 ▲트렌디 2430만원 ▲프레스티지 2637만원 ▲시그니처 2965만원이다.

특히 가솔린 모델은 엔트리 트림부터 주요 편의사양을 기본화하면서도 가격 경쟁력 확보한 점이 돋보인다.

기아차 관계자는 “2020년형 스포티지는 준중형 SUV 고객이 원하는 성능, 공간, 편의사양을 모두 갖춘 최고의 SUV”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2020년형 출시를 통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기아차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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