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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쿠폰 매력을 유지한 리자드ELS 등 총 4종 모집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19-08-22 17:30

▲자료=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쿠폰금리 하락 추세에서 쿠폰 매력을 유지한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하나금융투자 ELS 10049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니케이225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3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3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하나금융투자 ELS 10058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연6.5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하나금융투자 ELS 10067회’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니케이225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0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 85%이상(3차~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00%(연 4.00%)의 쿠폰을 지급한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00%의 쿠폰을 지급하고 청산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하나금융투자 DLS 3612회’는 두 가지 원유(BRENT/WTI)와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 시점에 93%이상, 4개월 시점에 92%이상, 5개월 시점에 91%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3차)/80%이상(4차)/75%이상(5차)/7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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