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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밸핏, 블랙오닉스와 업무협약 체결...콘텐츠와 F&B의 결합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1 18:32

헬스케어콘텐츠 및 F&B 결합 사업 추진 목적

사진=라밸핏 제공

사진=라밸핏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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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지난 6월 19일, 서울 중구 시그니쳐 타워 서관에서 건강기능식품 전문 업체 ‘블랙오닉스’와 헬스케어토탈 미디어 업체 ‘30K'가 헬스케어 콘텐츠 및 F&B 결합 사업 추진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라밸핏’은 헬스케어 콘텐츠 기업 30K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올인원 홈트레이닝 서비스이다. 라밸핏은 ‘하루 10분 홈트레이닝 배송' 슬로건으로 누구나 장소와 시간 구애 없이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홈트레이닝 영상 콘텐츠와 맞춤 식단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집에서도 전문 트레이너의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라밸핏 앳 홈 방문PT, 라이브PT’도 런칭한 바 있다.

블랙오닉스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어바틀오브네이처, 뺄리오를 런칭하고 유통해 온 기획 회사이다.

양사는 홈트레이닝을 즐기는 층이 다양해지고 건강보조식품 섭취와 함께 건강관리를 하려는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에 맞는 콘텐츠와 식품이 결합된 서비스가 부족한 현 시점에 마케팅 및 판매채널의 다변화된 시장상황과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례로 최근 '라밸핏'의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신청한 이용자에 한하여 '블랙오닉스'의 어바틀 누나애유산균을 함께 제공했다. 이용자는 홈트레이닝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도 하면서 손상된 장건강을 유산균으로 챙기는 번들 형태의 서비스를 지난 7일 런칭한 바 있다는 설명이다.

양사는 첫 번째 콘텐츠의 F&B의 결합에 이어 운동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멀티비타민, 프로폴리스, 마그네슘 등을 비롯하여 프로틴바, 에너지음료 등을 '블랙오닉스'와 '라밸핏'이 공동으로 기획하여 제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30K 관계자는 “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두 기업이 만나 유행에 민감하고 빠른 피트니스 업계에서 양질의 콘텐츠와 식품의 결합을 통해 운동과 식품의 시너지를 내고 소비자의 운동과 건강 균형잡힌 삶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 설명했다.

블랙오닉스 김경란 대표는 "블랙오닉스의 피트니스 뉴트리션 음료인 피츠에이가 런칭되는 8월에 맞춰 라밸핏의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함께 대대적인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30K 이지민 대표는 “운동 시에 상대적으로 간과하는 요소가 균형잡힌 영양 습관이다. 운동과 식단관리를 위해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블랙오닉스만의 차별화된 식품 기획, 생산, 그리고 유통의 전문성에 콘텐츠의 확장성과 파급력을 결합하여 긍정적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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