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몬스터폰, 5월 가정의달 아이폰액정수리비 최대 7만원 할인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2 11:01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아이폰수리 전문 기업인 몬스터폰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아이폰액정수리비’ 가격 인하를 실시하며 최대 7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 되며 전국지점 동시 실시 되고 가산/광명점 오픈 기념으로 방문 하시는 모든 분들께 8만원 상당의 선불 유심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5월 말까지 진행 한다고 밝혔다.

몬스터폰은 자사의 아이폰수리 서비스 브랜드 ‘착한수리’의 취급 대상 품목인 아이폰5부터 아이폰XS MAX까지 기존대비 최대 7만원까지 인하된 비용을 적용해 수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몬스터폰 제공

사진;몬스터폰 제공

금번 인하로 아이폰6액정수리비는 5만원으로, 아이폰6S액정수리비는 7만원으로, 아이폰7 액정수리비는 8만원으로, 내려가며, 아이폰8액정수리비는 10만원으로, 아이폰8플러스액정수리비는 12만원으로, 아이폰X액정수리비는 23만원으로 내려가며, 아이폰XS액정수리, 아이폰XS Max액정수리, 아이폰XR액정수리, 모델은 예약 수리가 가능하고 모든 액정은 정품 LCD로만 사용하고 있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중고폰이나 파손폰 또는 파손된 액정만 반납하면 아이폰수리비 보상도 최대 2배까지 가능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밝혔다.

LG액정수리비는 옵티머스 G3액정수리비는 5만원,G4액정수리비는 6만원, G5액정수리비는 7만원, G6액정수리비는 10만원, G7액정수리비는 13만원, V20액정수리비는 9만원,V30액정수리비는 13만원등 시중가의 4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수리가 가능하며 V40액정수리 또한 예약을 통하여 가능하다.

아이폰, LG액정수리 외에도, 배터리교체, 메인보드수리, 전 후면 카메라수리,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S(텐에스)MAX, 아이폰XR 후면유리 및 하우징 교체도 당일수리 가능하며, 삼성액정수리 등 스마트폰 관련 모든 수리를 진행 하고 있다.

몬스터폰의 아이폰액정수리비 가격인하는 서울 강남점, 대학로점, 강동점, 이대점, 가산점, 경기 수원점, 광명점 및 전국 전 지점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성남본점은 택배수리까지 접수 받고 있어 실질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추락하던 Z스코어 반등…포스코퓨처엠 ‘부활ʼ 신호탄?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포스코그룹 이차전지 소재 계열사 포스코퓨처엠의 지난해 알트만 Z-스코어가 소폭 반등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가운데 선택과 집중 투자 전략과 재무 관리에 주력한 덕분이다.이를 바탕으로 포스코퓨처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극재와 음극재 사업 모두를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으로 확실한 반등을 노린다는 구상이다 2 SK브로드밴드가 CEO·CFO 다 바꾼 까닭은 SK브로드밴드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동시에 교체하며 본격 체질 개선에 나섰다.국내 가구 중심 통신·미디어 사업이라는 기존 수익 모델에서 벗어나 글로벌 빅테크 데이터 수요를 흡수하는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으로 정체성을 재편하겠다는 그룹 차원 전략적 포석이라는 평가다.현장 전문 CEOSK브로드밴드는 올해 3월 김성수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김성수 사장은 그룹 내에서 잔뼈가 굵은 ‘현장통’이자 마케팅 전문가다. 30년 넘게 SK그룹에 몸담으며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 MNO(이동통신) 마케팅그룹장, 유통지원그룹장, 영업본부장 등 마케팅·영업 분야 핵심 요직을 두루 3 ‘1000억 적자’ 두산퓨얼셀…투자 수익률은 11배 [정답은 TSR] 두산퓨얼셀(대표이사 이두순) 주가가 전고점을 향해 가고 있다. 회사 실제 성적표와는 정반대 방향이라 이채롭다. 두산퓨얼셀은 지난해 영업손실 1057억 원을 기록하며 출범 이후 최악의 수익성을 보였다. 그럼에도 시장은 두산퓨얼셀에 열광하고 있다. 이유가 뭘까.TSR·실적 엇박자한국금융신문이 기업 데이터 플랫폼 딥서치를 통해 두산퓨얼셀 누적 총주주수익률(TSR)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9년 10월 18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1003.4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분석 시작일 당시 5510원이던 주가는 종료일 기준 6만800원까지 치솟았다. 두산퓨얼셀은 출범 이후 단 한 차례도 배당금을 지급한 적이 없어 주가 상승률 자체가 곧 누적 T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