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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재해성금 10억원 지원

박주석 기자

jspark@

기사입력 : 2019-04-09 09:32

최정우 포스코 회장 (사진=포스코)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포스코가 지난 4일 강원도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에 재해성금 10억원을 출연한다고 9일 알렸다.

포스코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 중 2억원은 발화점 중의 한 곳으로 피해가 심한 옥계지역에 주거대책용으로 지정기탁하게 된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신속한 생활복귀 지원에 기업시민 포스코가 앞장서야 한다”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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