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유소년 위한 스포츠 활동 지원 이어가

기사입력 : 2024-02-13 16:39 최종수정 : 2024-02-13 19:13

미래세대 건강한 미래 지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태국 코사무이에서 열린 'AIA-토트넘 홋스퍼 엘리트 축구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모습./사진제공=AIA생명

태국 코사무이에서 열린 'AIA-토트넘 홋스퍼 엘리트 축구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모습./사진제공=AIA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새해에는 많은 사람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목표로 세운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가 전국 20~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 소망’을 조사한 결과, 새해 소망 1위 키워드로 ‘건강’(34.7%)이 꼽혔다.

AIA생명(대표 네이슨촹)은 2022년부터 모회사인 AIA그룹과 함께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 인구 10억명이 2030년까지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을 담아 'AIA 원 빌리언(AIA One Billion, 이하 AOB)'캠페인을 시작했다.

AOB 캠페인은 개인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질적으로 도모하자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에 AIA생명은 육체적 건강(Physical health), 정신적 건강(Mental health), 재무적 건강(Financial health), 환경적 건강(Environmental health)에 이르는 크게 4가지 부문에 주목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와 관련된 폭 넓은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AIA생명은 아이들이 운동에 대해 높은 흥미와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뜻을 담아, 오랜 기간 매년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재정적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토트넘 구단 코치들과 국내 각 지역 초등학교 체육 교사들에게 유소년 축구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후 팀을 개설해 주기적으로 리그를 운영하는 등 유소년 축구 교육을 진행하며 유소년 축구 저변의 확대에 계속해서 기여해 나가고 있다.

2018년부터는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 건강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4월과 11월에는 서울, 경기도 시흥, 부산 등에서 약 2000명의 어린이가 토트넘의 글로벌 디벨롭먼트 코치이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공인 코치인 섀넌 몰로니(Shammon Moloney), 제이든 앤더슨(Jadon Anderson)과 테건 벌링(Tegan Burling)의 지도를 받았다.

올해 1월에는 토트넘 홋스퍼 공식 코치진들은 어린이 건강 축구 프로그램을 통해 약 20명의 어린이를 선발했다. 선발된 아이들은 태국 코사무이에서 진행되는 ‘AIA-토트넘 홋스퍼 엘리트 축구캠프’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1월 7일부터 5박 6일간 태국 코사무이 스포츠 전문 리조트 시설에서 합숙하며, 토트넘 코치들과 함께 축구 기량 트레이닝부터 영양 및 건강한 수면 습관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엘리트 축구 선수의 훈련방식을 체험했다. AIA생명의 어린이 건강 축구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AIA 스퍼스 허브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A생명은 토트넘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축구 프로그램 외에도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을 응원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유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방법을 고민하며 실천하고 있다.

AIA생명 관계자는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육체적 건강(Physical health)에 관한 보다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며, 아이들이 정신적, 사회적으로도 건강한 삶을 일궈 나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자산리밸런싱으로 RWA '통제'···RoRWA ‘과제’ [은행권 RWA 대해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총자산을 8% 이상 확대하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 아래로 통제했다.정부·공공기관 관련 저위험 자산과 대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다. 총자산 대비 RWA 비율인 위험밀도가 낮아졌고 보통주자본(CET1)비율도 반등했다.자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관리(WM) 수수료수익도 빠르게 성장했다. 신탁·펀드·방카슈랑스 수수료가 고르게 증가한 가운데 은행이 직접 보유한 펀드 투자 RWA는 감소했다.반면 기업·부동산 부문의 표준방법 RWA와 거래상대방·CVA리스크 RWA는 급격히 늘었다.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거래 증가가 자본 부담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무대를 은행의 핵심 IT 운영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문서 처리나 코드 리뷰처럼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왔던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데서 나아가,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대응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생성형 AI에 맡기는 방식이다.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가 적용될 경우, 그동안 외부 통신망과 분리돼 있던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의 로그와 운영 데이터를 외부 고성능 생성형 AI와 연결할 수 있게 된다.고객 1600만명을 넘어선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늘어나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인력 확충만으로 관리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운영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3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