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MW, 8세대 5시리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한국 출시...전기모드 73km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5 14:17

BMW, 8세대 5시리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한국 출시...전기모드 73km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BMW코리아(대표 한상윤)는 뉴 5시리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530e'를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8세대 모델인 뉴 530e는 7세대보다 전기모터 출력은 63% 향상하고, 주행가능거리는 62% 늘렸다.

구체적으로 차량은 184마력의 전기모터에 190마력 BM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장착해, 합산출력 299마력을 발휘한다.

또 18.7kWh 배터리를 장착해 환경부 인증 기준으로 73km의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 7세대 45km에 비해 1.62배 향상했다.

복합연비는 리터당 15.9km 수준이다.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이 8920만원이다. M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922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기본 모델엔 BMW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 인터랙션 바, 메리노 가죽, 크리스털 내장재, 하만 카돈 하이파이 사운드 시스템 등의 고급 사양과 컴포트 시트, 4-존 에어 컨디셔닝,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및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등 편의 사양이 탑재된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차그룹, 수소 사업 총괄 홍은희 부사장 영입…“18년 에너지 전문가”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에너지 사업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수소 리더십 강화를 위해 글로벌 에너지 사업 전문가 홍은희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번 영입을 통해 에너지 및 수소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사업화 추진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31일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舊 British Petroleum) 출신의 에너지 사업 전문가 홍은희 부사장을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전 본부장 켄 라미레즈 부사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했다.1977년생인 신임 홍은희 부사장은 시장 기회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해 온 글로벌 에너지 사업 개발 전문가로 평가 2 ‘몸값ʼ 제대로 증명한 현대차 ‘연봉퀸ʼ 진은숙 사장 [가성비 C-레벨] 현대자동차 진은숙 ICT담당(사장)은 현대차 유리천장을 깨버린 사람이다. 현대차 최초 여성 사장이자 첫 여성 사내이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그는 상반기 수령 보수를 뛰어넘는 인공지능 전환(AX) 성과를 잇따라 내놓으며 몸값을 증명하고 있다. 단순한 수식어를 넘어 수십억 원대 실질적 비용 절감과 전사적 생산성 혁신을 이끌어내며 ‘가성비 C-레벨’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사내이사 보수 3위, 여성 임원 1위현대차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진은숙 사장 올 상반기 보수 총액은 6억3100만 원이다.급여 4억8500만 원에 주식보상 1억4400만 원이 더해진 금액이다.이는 현대차 이사회 등기이사 5인 중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호세 무뇨 3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 급여가 전영현 부회장 3배? [가성비 C-레벨]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3배 이상 벌어졌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으로 천문학적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전 부회장이 최근 고전하고 있는 노 사장과의 격차를 확연히 벌렸을까.그렇지 않다. 최고경영진 몸값을 가르는 것이 반드시 현재 사업부 실적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 두 사람의 급여 내역서를 살펴보자. 반도체 부문(DS)을 이끄는 전 부회장이 24억 원을 받은 반면, DX부문장 노 사장은 74억 원을 챙겼다.현재 실적만 놓고 보면 납득할 수 없는 액수다. 삼성전자 DS 부문은 상반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반면 DX는 2분기 처음으로 8000억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부진했다.삼성전자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