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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조 6000억원 규모 정유제품 공급 계약

박주석 기자

jspark@

기사입력 : 2019-02-19 17:59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에쓰오일은 아람코 트레이딩 싱가포르(Aramco Trading Singapore)와 정유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조 6076억원으로 2017년 연결기준 매출액20조 8914억원 대비 12.5% 규모다.

2019년 12월 31일까지 계약 제품인 경유, 납사, 항공유, 휘발유 등을 공급한다.

에쓰오일은 “계약금액은 본 계약의 최저 예상 물량과 2018년 12월 평균 국제 석유제품 가격 및 환율 기준으로 계산되었다”며 “향후 실제 공급물량, 유가, 환율 등의 변동으로 인하여 계약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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