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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기획] JT친애저축은행, 직장인 맞춤 모바일 앱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8-03-26 00:00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자동송금 서비스 기능을 구현한 모바일 앱을 출시해 운영 중이다.

‘Simple! Easy! Safe! Kind!’를 컨셉으로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본인인증만 하면 대출한도조회부터, 대출신청, 자동송금까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JT친애저축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원더풀론’을 이용해 안전하고 빠르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자동 송금 서비스’가 지난 2016년 6월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자동 송금 서비스’는 JT친애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기존 대출 이용 고객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대출을 신청하고 신청 금액을 자동으로 송금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가입 고객은 인증 절차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할 수 있고 대출 과정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차별화 된 본인 확인 절차를 이용하여 불법 명의 도용에 따른 대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대출 가능 금액 조회부터 송금 실행까지

편리하게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JT친애저축은행의 ‘원더풀론 모바일 앱’은 출시 일인 지난 2014년 9월 이후 현재까지(2월 말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수 약 8만8000여건을 기록 중이다.

계좌목록과 거래내역조회 등 개인별 이용내역도 확인 가능하며 전자서명과 증명서발급 기능도 갖췄다.

원거리 지역 거주 고객 및 영업점 내점이 어려운 고객들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JT친애저축은행의 대출 상품 정보는 물론 다양한 예·적금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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