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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기획] 러시앤캐시, 미래 꿈나무 위한 장학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8-03-26 00:00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이하 러시앤캐시)는 벽화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한편, 미래 꿈나무를 위한 ‘OK배정장학재단’을 저축은행, 캐피탈과 함께 운영하며 장학금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OK배정장학재단이 지난 1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OK생활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OK생활장학금’은 등록금은 해결했지만 생활비 때문에 고민하는 대학생, 대학원생들에게 알바 없이, 가족 걱정 없이, 생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프로그램이다.

모집기간 한달 만에 약 200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했으며 이중 최종 선발된 75명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졸업때까지 매월 최대 200만원씩 4년간 최대 800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소득분위와 장학재단 내부 심사 기준에 따라 월 50만원~ 2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이날 수여식에는 75명의 장학생들과 OK배정장학재단 임원과 아프로서비스그룹 임직원 등이 참가했다.

수여식 종료 후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배구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수여식에 참가한 OK배정장학재단 최윤 이사장은 “‘OK생활장학금’은 ‘행복나눔장학금’의 연장선으로 장학생들에게 생활장학금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실질적 지원을 하고자 만든 장학금”이라며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갈 장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출연 기업인 아프로서비스그룹이 OK배정장학재단에 30억원을 기부하는 기부식도 함께 열렸다.

2002년 설립된 OK배정장학재단은 출연기업인 아프로서비스그룹으로부터 매년 30억을 기부 받아 현재까지 5000여명의 장학생들에게 약 130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초, 중, 고, 대학생, 대학원생, 스포츠 장학생 지원 뿐 만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몽골, 인도네시아 등지의 해외동포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장학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작년 연말에는 아프로서비스그룹의 본사가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한 인도네시아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실시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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