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론, 독거 노인에게 생신 선물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지난 30일 생신을 맞으신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이 직접 전달하지 못한 생신 선물은 영등포종합사회복...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사회공헌 대부] 바로바로론, 장학사업으로 사랑나눔 실천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해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기치 아래 ‘사랑나눔 활동’이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1% 이상을 따스한 손길이 필...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사회공헌 대부] 웰컴론 순익 기부로 나눔경영 실현
웰컴크레디라인대부(이하 웰컴론)은 웰컴금융그룹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비롯해 기부금, 후원금 전달등을 전달하고 있다. 웰컴론의 나눔경영은 웰컴금융그룹과 함께한다. 그룹에서는...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사회공헌 대부] 대부금융협회, 각종 유공자 단체 생활자금 지원
대부금융협회는 회원사들과 함께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에 대한 사회공선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대부협회와 회원사들은 2016년부터 매년 광복회와 6·25참전유공자회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광복회는 일제에 항...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사회공헌 대부] 러시앤캐시, 따뜻한 손길 모아 이웃 한파 녹였다
러시앤캐시는 경제적인 사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럭비, 하키, 농아인 야구부터 프로배구단, 여자프로농구단까지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서 활약하는 팀이...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대부업 1위 산와머니, 한국 철수하나
국내 1위 일본계 대부업체 산와대부(브랜드 산와머니)가 지난 3월 1일부터 신용대출 서비스를 중단했다. 대부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일본 본사에서 한국 사업 철수를 결정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대부업계에...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활개치는 불법사금융...피해신고 전년比 24.8% 증가
2016년 이후 감소세를 기록하던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 상담 건수가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8년 1년 간 접수된 불법사금융 관련 신고건수는 총 12만5087건으로...
2019-03-1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 30명에게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지난 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교육 사각지대 대학생들을 위한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을 전달했...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금융위, 대부업 대출정보 공유 앞두고 소비자보호 방안 고심
대부업 대출 정보가 올해 상반기 중 전 금융권에 공유되는 가운데, 금융위는 대부업체 대출 이력으로 금융소비자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데 고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금융위는 '신용정보산...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최고금리 인하 여파에 대부 이용자 39만명 줄어"
법정 최고금리 인하 여파로 대부 이용자가 39만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법정 최고금리를 낮췄지만 그 반대급부로 대부업체에서는 저신용자 대출심사를 강화하고 나선 것이 주요...
2019-03-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대부협회, 독립운동가 유족에 3000만원 기부
대부업계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유족 돕기에 나섰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바로크레디트대부 등 12개 회원사와 함께 27일 독립유공자 유족 단체인 ‘광복회’에 3...
2019-02-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서민금융 필요성 '한 목소리', 서민금융포럼 열려
서민금융에 대한 금융 당국과 금융사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민금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열렸다. 14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중 한국경제학회와 서민금융연구원이 공...
2019-02-1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불법사채 연 평균이자 353%…채무조정 필수
정부가 법정 최고금리를 지속적으로 인하하고 있지만 불법사채(미등록 대부업) 이용자들은 여전히 초고금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대부금융협회는 불법사채 피해자들에게 협회의 채무조정제도를 적극...
2019-02-1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채무자 어려움 직접 보듬어주는 이계문 원장
“사채로 연체가 돼 어려움을 겪는다는 어르신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 어르신께 연체 기록으로 당장은 어렵지만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제 휴대폰 번호가 적힌 명함을 드렸습니다.” 이계문 서민금...
2019-0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 모집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국내 4년제 대학교 재학생 중 전년도 학기 성적의 평점 평균이 3.5점 이상이며...
2019-01-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바로바로론, ‘2018년 소비자금융 대상’ 수상
바로크레디트대부가 '2018년 소비자금융 대상'을 수상했다.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대부금융협회 신년회'에서 '2018년 소비자금융 대상'을 수상해 2013년, 2014...
2019-01-1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금리인하에 대부업 이용자 감소…불법 사금융 커지나
제도권 금융 내에서 가장 높은 이자가 적용되는 대부업체의 이용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을 인수한 대부업자의 거래자 수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지만, 대부업계에서는 법정 최고금...
2019-01-0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대부업계, 2473억원 규모 장기연체채무 자율 소각
대부업체들이 2473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무를 자율적으로 소각했다.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지난 18일 26개 대부업체의 위임을 받아 원금기준 2473억원 규모, 1만9909명의 채권을 소각처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부협회...
2018-12-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바로바로론, 독거노인에게 김장 김치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연말을 맞아 지난 8일 신길동에 위치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봉사단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는 독거노...
2018-12-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법정 최고금리 일몰규정 폐지…16년만에 상시화
법정 최고금리 제한 일몰규정이 16년만에 폐지됐다. 대부업체가 받을 수 있는 연체이자율 제한 규정도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대부업법) 개정안이...
2018-12-08 토요일 | 정선은 기자
"2금융권 연체율 상승, 경각심 갖고 대책 준비해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금융권의 가계부체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어 금융당국에 이와 관련한 대책 수립을 6일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지난 3분기부터 제2금융권...
2018-12-0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대부업계, 취약계층에 온기 나누는 '에너지 세이브 켐페인' 후원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대부업계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 돕기에 나섰다.한국대부금융협회와 에이원대부캐피탈, 산와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금융 등 16개 대부업체는 지난 29일 서울 ...
2018-11-30 금요일 | 유선희 기자
IBK기업은행, 거래 기업고객 150만 돌파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대출 150조원을 달성한데 이어 국내 거래 기업고객이 150만개를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이는 1961년 창립 이후 57년만으로 2005년에 50만, 2013년에 100만 기업 고객을 달성한 바 있다.최근...
2018-11-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대부업' 새 명칭 공모전 대상에 '생활금융' 선정…부정적 이미지 벗나
한국대부금융협회가 '대부업 명칭 공모전' 대상에 '생활금융'을 선정했다. 대부업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을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된다.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지난 10월 한 달간 ‘대부업 명칭 공모전’을 실시하고 공...
2018-11-27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 대부업, 서민 금융 역할 향상...긍정적 측면 인정해야"
"한국 대부업은 과거 사금융 시기와 비교하면 서민 금융으로서의 역할이 향상됐습니다. 등록 대부업체에 대해 부정적인 측면을 개선하되 긍정적인 측면은 인정해야 합니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19일 오후 2시 서울 플...
2018-11-1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금감원, 불법 금융 덫에 걸린 청년 두 번 울려"…시민단체, 피해 신고체계 개선 촉구
금융 지식이 부족한 청년을 노리는 불법 대출 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불법 금융 피해 신고를 외면해 청년을 두 번 울리고 있다는 규탄의 목소리가 나왔다. 시민단체들은 이와관 련 금융감독원의 불법 금...
2018-11-1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