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사회공헌 대부] 러시앤캐시, 따뜻한 손길 모아 이웃 한파 녹였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1 00:00

[사회공헌 대부] 러시앤캐시, 따뜻한 손길 모아 이웃 한파 녹였다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러시앤캐시는 경제적인 사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럭비, 하키, 농아인 야구부터 프로배구단, 여자프로농구단까지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서 활약하는 팀이나 선수 및 꿈나무 육성 등에 아낌없는 후원도 실천하는 중이다.

러시앤캐시가 지난해로 6회째 진행하고 있는 연말 사회공헌 대축제는 등 전국 각지에서 릴레이로 열리는 사회공헌행사다.

지난해부터는 연말 사회공헌 지역을 확대해 서울부터 안산, 수원, 강원, 제주, 부산 등 전국 러시앤캐시 및 관계사 임직원이 모여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도 어김없이 진행된 사회공헌을 통해 6000여명의 이웃이 도움을 받았다. 특히 안산에서 진행된 활동이 가장 눈에 띈다. 안산은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연고지로 러시앤캐시와 처음 인연을 맺은 도시다.

러시앤캐시는 지난해로 6회째 연말 사회공헌 대축제를 진행하고 있지만, 굳이 연말이 아니어도 프로배구단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힐링배구캠프를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러시앤캐시의 연말 사회공헌은 지방에서도 계속 됐다. 러시앤캐시 관계사 임직원들은 강원 지역에서 지적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찾아 이들과 함께 시간을 함께 보냈다. 시설 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 봉사활동도 이뤄졌다.

제주에서는 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직원들이 손수 만든 케이크를 선물하고, 혹한기를 대비해 아이들에게 방한복과 학용품 등이 담긴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단순한 물품 전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적 장애인 및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의 교류 시간을 갖고 시설 대청소에도 나섰다.

그 외에도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과 대전 동구 중앙동 쪽방촌에 연탄 배달 봉사,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 및 복지 취약 계층의 겨울나기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소외된 이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기획된 행사에 러시앤캐시는 약 2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한편 러시앤캐시가 속한 아프로서비스그룹은 OK배정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전 계열사가 출연한 만큼 기부금 규모가 크고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사회공헌이라 업계 관계자들이 ‘기부계 큰 손’이라는 애칭을 붙여줄 정도다.

러시앤캐시의 기업핵심 가치는 ‘고객·사회·구성원에게 열린 마음으로 진심을 다한다’이다. 이 가치대로 이뤄지는 ‘진심을 다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엠비디 등 IPO 채비·국민성장펀드 결성 [VC 2026 하반기 프리뷰]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아주IB투자가 상반기 3개 투자사 상장에 이어 하반기에도 넥스아이, 다비오 등 투자사들이 IPO를 준비하고 있다.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는 하반기에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해외 법인 등으로 수익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9일 VC업계에 따르면, 아주IB투자는 2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3년차 ‘농협 대전환ʼ 완주 시험대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②]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취임 3년차를 맞아 개혁 과제의 이행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2024년 3월 임기를 시작한 강 회장은 임기 반환점을 지났다. 4년 단임 임기의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과제들이 실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올해 3월 24일 권고한 13개 개혁과제는 16개 세부과제로 나뉜다. 이 가운데 8개는 이행을 완료했으며, 4개는 법 개정 이전에 선제적으로 착수해 전체의 75%가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4개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매매평가손실 감소·포트폴리오 재편에 순익 1000억원대 회복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매매평가손실 감소,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순익 1000억원대 회복에 성공했다.9일 2026년 하나금융지주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상반기 순익은 10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배 증가했다. 해외 부동산 PF 부실로 인한 충당금 여파로 작년 전년동기대비 86.5% 감소했던 순익을 1000억원대로 제고했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매매평가손실 감소와 대손전입 관리에 힘 입은 결과"라며 "시장 변동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우량여신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더해지면서 불확실성 리스크가 대부분 해소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됐다"라고 설명했다.평가손실·충당금 감축…렌터카 중심 리테일 포트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