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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대부] 바로바로론, 장학사업으로 사랑나눔 실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1 00:00

[사회공헌 대부] 바로바로론, 장학사업으로 사랑나눔 실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해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기치 아래 ‘사랑나눔 활동’이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1% 이상을 따스한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는 중이다.

사랑나눔 활동은 바로바로론이 2010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펼치고 있는 장학사업이다. 매년 두 차례 장학 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의지가 높은 저소득층 대학생이 대상이다.

2015년부터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억7000만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는데 올해부터는 기존보다 지원 대상 인원을 더 늘리기로 했다.

특징은 타 장학금을 받고있어도 상관 없다는 것이다. 바로바로론 관계자는 “등록금은 정부 또는 교내 장학금 등으로 해결한다고 해도 교재비와 생활비 등이 부족해 학기 중에도 온전하게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꿈과 잠재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효과적인 지원 방법을 계속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사내 봉사단인 ‘사랑나눔 봉사단’은 매 분기마다 환경 미화, 무료 배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독거노인 세대에게 전달했다.

각 지점에서는 해당 소재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교양 지원을 위한 봉사가 이뤄졌다.

대구지점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꿈쟁이지역아동센터에서, 광주지점은 금빛나래지역아동센터, 부산지점은 연제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교양 지원 봉사를 진행했다.

한편 바로바로론은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월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주관한 ‘2018년 소비자금융 대상’을 수상했다.

바로바로론은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4년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5관왕을 달성했다. ‘소비자금융 대상’은 대부금융협회가 소비자금융 기여도, 민원발생 빈도, 사회공헌 활동, 교육 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회사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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