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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퍼스널브랜딩 네트워킹’ 1기 5월 14일 출범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4-29 16:26

실전 인간관계 교육 중심… 박희영 이사장 멘토 참여, CEO·임원 대상 소수정예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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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퍼스널브랜딩 네트워킹’ 1기 5월 14일 출범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금융신문 네트워킹센터가 기업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한 실전형 관계 역량 강화 프로그램 ‘퍼스널브랜딩 네트워킹’ 1기 과정을 오는 5월 14일 출범한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명함 교환이나 형식적 모임이 아닌,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를 형성하는 실전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라이프스토리와 비즈니스 경험을 나누며 경청과 공감, 관계 형성의 핵심 방법을 직접 실습하게 된다.

한국금융신문은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연해하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100여 개 기업과 대학에서 네트워크 관리 및 관계 형성 교육을 진행해온 전문가들과 함께 인간관계 형성·유지의 핵심 프로세스를 체계화해 이번 과정에 반영했다.

▲박희영 셀피아의원 이사장

▲박희영 셀피아의원 이사장


1기 과정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베스트셀러 『성공하고 싶다면 이 사람을 만나라』의 저자인 박희영 이사장(셀피아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맥 구축 노하우를 전하고, 참가자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결 기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박복신 회장(인사아트프라자)도 참여해 문화·비즈니스 현장에서 쌓아온 관계 형성 경험을 공유한다.

참가 기업에는 한국금융신문 홈페이지내 기업 전용 브랜딩 페이지(IR)를 통해 기업의 핵심 사업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CEO 인터뷰 콘텐츠 등을 담아 기업과 대표자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참가자가 지정한 주요 인물에 대한 승진·이동·부음 등 인물 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관계 관리 시스템도 운영된다. 중요한 인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서울 인사아트프라자 루프탑 공간에서 진행된다. 인사동과 북악산 야경이 펼쳐지는 공간에서 보다 편안하고 깊이 있는 교류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며, 과정 종료 후에는 참가자 간 친밀한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과정은 매주 목요일,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기수별 20명이다.

수료 이후에도 전체 기수 대상 월간 세미나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멘토로 활동할 박희영 이사장은 “깊이 있는 사람과의 관계가 결국 개인과 기업의 성장을 만든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중소기업 리더들이 신뢰 기반의 교류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문의 및 과정 안내는 한국금융신문 네트워킹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창선 한국금융신문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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