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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문래 ‘더샵 프리엘라’ 20일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20 09:40

더샵 프리엘라 조감도./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더샵 프리엘라 조감도./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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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해당 단지는 문래동5가 일대에 들어서는 재건축 사업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44㎡ 14가구 ▲59㎡A 15가구 ▲59㎡B 10가구 ▲59㎡C 12가구 ▲74㎡A 30가구 ▲74㎡B 13가구 ▲84㎡A 33가구 ▲84㎡B 11가구다.

청약은 3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해당지역 1순위, 25일 기타지역 1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이다. 정당계약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더샵 프리엘라 위치도./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더샵 프리엘라 위치도./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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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과거 5년 내 당첨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서울 2년 이상 거주자는 해당지역, 그 외는 기타지역으로 청약해야 한다.

단지는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전용 44㎡는 소형 가구 수요를 반영했다. 59·74㎡는 침실 깊이를 확보한 구조다. 84㎡ 일부는 4베이 구조를 적용했다.

문래동은 서울 서남권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있는 지역이다.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문래역과 양평역도 이용 가능하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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