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 벤슨, 3월 강남·잠실새내·둔촌 신규 매장 오픈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3 09:12

핵심 상권·주거 밀집 지역 등 집중 공략
최근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도

벤슨이 오는 3월 강남, 잠실새내, 둔촌에 문을 연다. /사진제공=베러스쿱크리머리

벤슨이 오는 3월 강남, 잠실새내, 둔촌에 문을 연다. /사진제공=베러스쿱크리머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3월 중 강남을 비롯한 잠실새내, 둔촌동 등 서울 주요 지역에 신규 매장을 연달아 오픈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을 동시에 공략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벤슨은 압구정, 서울역, 용산 등 주요 거점과 주거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왔다. 새로 문을 여는 강남역점은 지하철역과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생활권 중심 출점도 함께 이어간다. 3월 중 잠실새내점과 둔촌점을 잇달아 선보이며 주거 밀집 지역을 공략한다. 두 매장 모두 초역세권에 위치해있으며 인근 종합운동장과 올림픽공원 등 나들이객의 테이크아웃 수요와 주변 아파트 대단지 배달 중심 수요 등을 흡수할 수 있는 입지가 장점이다.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입지에 출점을 적극 검토중”이라며 “앞으로도 핵심 상권과 생활권을 아우르며 더 많은 고객에게 벤슨 아이스크림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벤슨은 국내 미식 가이드북 ‘블루리본 서베이(Blue Ribbon Survey)’에 선정됐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웹사이트 평가 데이터, 방문객 평가 등을 바탕으로 우수 레스토랑을 선정한다.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압구정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 블루리본 스티커가 붙어있다

벤슨은 새로 오픈하는 ▲강남역점 ▲잠실새내점 ▲둔촌점을 비롯해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서울역 ▲청량리역 ▲갤러리아명품관 ▲스타필드 수원 ▲그랑서울 ▲마포점 ▲용산역 등 총 11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SG닷컴 ▲마켓컬리 ▲비마트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전국 스타벅스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도 판매 중이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도림초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도림초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친환경 교육 공간인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0일 서울도림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노진우 서울도림초등학교 교장, 장성계 굿네이버스 본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교실·유휴공간에 식물 배치…학생 환경교육 지원심포니 교실숲은 학교 내 교실과 유휴공간에 식물을 배치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공간 조성과 학생들의 환경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 코레일, 뮤지컬로 장애인식 개선 교육…발달장애 배우 10명 무대 올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을 활용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코레일은 지난 11일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뮤지컬로 함께하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와 인권 감수성 높이기 일환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편견과 차별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통약자의 이동권과 맞닿아 있는 철도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해 강의 중심 교육이 아닌 공연을 통해 장애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발달장애인 뮤지컬 극단 사단법인 라하프의 ‘드리머스’가 무대에 올랐다. 발달장애 뮤지컬 배우 10명이 직접 공연에 3 LX공사,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개최…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재지정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다시 지정된다. 지적재조사 사업에서는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활용도 확대되고 있다.LX공사와 국토교통부는 오는 16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지적측량업계와 지방정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디지털 지적의 날은 2011년 9월 16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기념해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적재조사는 약 110년 전 종이로 작성된 지적도면의 오류를 바로잡고 국토 정보를 정밀한 디지털 좌표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