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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29억원 금융사고 발생…자체조사 대응

우한나 기자

hanna@

기사입력 : 2025-12-26 15:24

외부인에 의한 사기 혐의로 발생
수사기관 수사 착수·자체조사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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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사옥

신한은행 사옥

[한국금융신문 우한나 기자] 신한은행에서 약 29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29억644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 발생 사실을 공기했다.

해당 사고는 외부인에 의한 사기 혐의로, 대출 사기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손실 예상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사고는 지난해 8월 29일부터 같은 해 10월 16일까지 발생했으며 이후 수사기관이 수사에 착수하면서 드러났다.

현재 사건은 수사기관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며 신한은행도 별도로 자체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우한나 한국금융신문 기자 han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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