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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정태영 신임 농협은행 부행장, 30년 경력 정보보호·보안 분야 전문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04 17:59

정태영 농협은행 부행장 / 사진제공=농협금융

정태영 농협은행 부행장 / 사진제공=농협금융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부행장은 지난해 농협은행의 정보보호부문장 부행장보에 이어 올해는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1969년생인 정 부행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서울 숭실고등학교와 명지실전 전자계산학과 등을 졸업했다. 1991년 입사 이후 농협은행의 정보보호·보안대응 등 정보보호·보안 분야에서 33년여의 경력을 쌓은 그룹 내 최고의 보안 전문가로 통한다.

농협은행에서만 2013년 정보보호팀장, 2018년 보안대응팀장, 2020년 보안운영단장 등을 거쳐 2024년에는 농협생명에서 정보보호부문 최고책임자 직을 수행하다 2025년 농협은행 부행장보로 복귀했다.

정 부행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개시된다. 통상적인 농협은행의 부행장 임기는 2년이다.

이하는 정태영 부행장 주요 이력

◇ 인적사항

△ 1969년생

△ 서울 숭실고

△ 명지실전 전자계산학

◇ 주요 경력

△ 1991년 입사

△ 2013년 농협은행 정보보호팀장

△ 2018년 농협은행 보안대응팀장

△ 2020년 농협은행 보안운영단장

△ 2022년 농협은행 정보보안부장

△ 2025년 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장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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