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남구 ‘현대8차’ 34평, 8개월만에 15억 상승한 59.5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11 08:46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봇들마을8단지 40B1평형, 4.7억원 오른 33억원에 거래
대전 유성구 봉명동 '사이언스타운‘ 34평형, 1.25억원 상승해 4.1억원에 거래

강남구 ‘현대8차’ 34평, 8개월만에 15억 상승한 59.5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8차’ 34A평형(107.64㎡) 4층 매물이 59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8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11일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지난 2월 19일 거래된 44억5000만원에서 15억원 오른 59억5000만원에 신고가 중개거래됐다.

해당 단지는 1980년 9월 준공된 단지로, 전용 115㎡~177㎡ 515가구, 5개동 총 12층으로 이뤄졌다. 계약일은 지난 10월 24일이며 3.3㎡(평)당 1억7065만원이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현대홈타운스위트’에서도 지난 10월 31일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146.25㎡타입 5층은 17억8000만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4023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2016년 4월 7억9500만원으로 직전 가격 대비 9억8500만원 상승했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봇들마을8단지 40B1평형(101.84㎡) 16층 매물이 4억7000만원 상승한 3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3층 매물이 8월 21일 27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위치한 이매촌(동부코오롱) 16층 46평(123.48㎡) 매물이 22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6월 6일이며 18억원에 거래됐다.

지방에서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 사이언스타운 30층 34평(84.9411㎡)매물이 1억2500만원 상승한 4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앞서 2019년 8월 22일에 같은 면적이 2억85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어 부산 연제구 거제동 레이카운티(2단지) 75.9032㎡타입 34층 매물이 1억1500만원 오른 10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평형의 직전 가격은 지난 10월 1일 9억6500만원에 거래됐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항공·도로 공공기관과 미래 교통기술 공동 연구·실증 착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항공·도로 분야 공공기관과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교통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코레일은 16일 대전 본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연구원과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 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레일 철도연구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교통 분야 공공기관이 기관별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연구과제를 발굴·추진한다. 각 기관이 보유한 시험·실증 인프라를 상호 활용하고 교통 분야 기술의 교차 실증에도 협력한다 2 대우건설, 비료 플랜트 이어 카라쿰운하로…투르크메니스탄 사업 확대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투르크메니스탄의 주요 수자원 인프라인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참여를 추진한다. 지난해 현지 미네랄 비료 플랜트를 수주한 데 이어 수자원·환경 인프라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모색한다.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측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대우건설이 참여를 검토 중인 카라쿰운하 하부지역 약 250㎞ 구간 현대화 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측은 3 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구서 추석맞이 나눔 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 노원구에서 송편 나눔과 배식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열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노원구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송편 나눔 행사에는 노원구자원봉사캠프장 20여 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송편을 직접 만들고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오후에는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