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고향사랑e음 기부 이벤트’ 진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0 09:37

고향사랑e음 이벤트 홍보물./자료제공=한국지역정보개발원

고향사랑e음 이벤트 홍보물./자료제공=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기부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11월4일까지 ‘고향사랑e음 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해당 지역의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나아가 지방소멸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개발원은 2023년부터 243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포털인 ‘고향사랑e음’을 운영하고 있다. 고향사랑e음은 온라인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부 내역 관리, 세액공제 자료 발급, 답례품 선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월22일부터 11월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기간 내 고향사랑e음을 통해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 추가 답례품을 증정한다.

답례품은 ▲쌀 ▲표고버섯 ▲육포 ▲한우한돈 ▲배즙 등 풍성한 지역 특산품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12일 고향사랑e음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발표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경선 ‘연대 확산’…김정태 “여의도 문법” 반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후보 경선을 둘러싸고 탈락 후보 간 지지 결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당내 공방도 격화되는 양상이다. 정지영 예비후보에 이어 이승훈 예비후보까지 조유진 예비후보에 힘을 싣는 흐름이 나타나며 ‘연대 vs 반연대’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정지영 이어 이승훈까지…경선 탈락 후보 ‘조유진 지지’ 확산정지영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30일 조유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지지선언을 했다.정 후보는 “경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승리를 위해 조유진 후보 지지를 결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됨됨이와 역량에 대해 의심의 여지 없이 2 한국지역정보개발원, AI 활용한 구급상황 관리·도로 위험 시스템 공개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첨단 공공서비스 모델들이 올해 전국 곳곳에 구현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오는 5월 7일 오후 3시 총 34억8000만원 규모의 '첨단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사업 수행을 위한 민간 파트너 찾기에 나선다.올해 선정된 4개 사업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과제들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경기도의 AI 기반 구급 상황 관리 플랫폼 ▲제주의 AI·IoT 도로안전 체계 ▲경기도 광주시의 도로 위험 관리시스템 ▲상주시의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등이다.개발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별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공개하고, 기술력을 보유한 민간 기업들과의 협업을 구체화할 계 3 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에 '조재희 전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낙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서울 송파구청장 후보로 조재희 전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송파구청장 자리를 두고 국민의힘 서강석 후보와 조 후보 간 맞대결 구도가 형성됐다.조 후보는 청와대 국정과제비서관을 역임한 인물로, 송파갑 지역위원장도 역임했다. 22대 총선 출마 경력도 있다.조 후보는 “송파의 가치를 재정립하겠다”며 “주민 삶을 바꾸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출마의 의지를 다졌다.40여년간의 행정 경험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국정과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했다. 송파구에는 현장을 이해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경제·민생 위기 속 균형 발전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조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