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험을 넘어 문화까지, 메타리치 콘서트 후원으로 사회적 책임강화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19 15:22

자료제공=메타리치

자료제공=메타리치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지브리 & 디즈니 OST 콘서트’가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8월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작의 주제곡과 삽입곡들을 오케스트라와 성악 앙상블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세대를 초월한 감동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AI와 디지털플랫폼 기반의 보험전문 대형기업 메타리치가 후원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메타리치는 그동안 사회공헌과 봉사활동, 문화예술 지원을 꾸준히 이어온 기업으로, 이번 후원을 통해 한국의 공연예술 발전에 힘을 보탰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금융,보험 서비스를 넘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지브리와 디즈니 음악의 감동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지브리 스튜디오의 명곡과 함께 ‘겨울왕국’, ‘인어공주’, ‘라이온킹’ 등 디즈니의 대표 OST가 울려 퍼져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콘서트가 단순한 OST 연주를 넘어, 문화예술과 기업 후원이 조화를 이룬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메타리치의 지속적인 지원은 향후 한국 공연예술계의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메타리치는 보험을 넘어 사회·문화·교육 전반에 걸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건강보험 확대로 신계약 CSM 성장…투자손익 개선에 순익 방어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건강보험 중심의 보장성보험 확대를 바탕으로 미래 수익 기반을 키웠다.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건강상해보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25.4% 성장했다.14일 미래에셋생명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755억원보다 5.4% 감소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건강보험 중심의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와 변액보험 성장을 동시에 추진한 결과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가 성장했다”며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보험손익 감소가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건강보험 판매 확대…신계약 CSM 3000억원 돌파올해 상반기 전체 신계약 APE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예실차 적자 축소에 보험 본업 체력 회복…내실 성장 속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보험 본업의 체력을 회복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보험금 예실차 적자폭 축소와 계리적 가정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 효과로 장기보험 손익이 크게 늘었고, 일반보험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보험손익 확대를 뒷받침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의 상반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15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수준이다.현대해상은 투자손익 감소에도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이 크게 개선되며 전체 실적 성장세를 이끌었다.예실차 개선·일회성 환입 효과에 장기보험 손익 증가올해 상반기 기준 현대해상의 전체 보험손익 3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장기보험 손익 개선·일반보험 성장…고수익 자산 투자 운용 성과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부문의 고른 성과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장기보험의 내실 강화와 일반보험 성장이 보험손익 개선을 이끈 가운데 자동차보험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고수익 이자소득 자산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와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평가이익 확대가 맞물리며 투자손익도 크게 성장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은 1조37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연결 세전이익은 1조8508억원으로 IFRS17 도입 후 반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구영민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CFO)은 “전 사업 부문이 수익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