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기반 금융 전문직 양성, 대형보험GA ‘메타리치’ 인터스텔라에서 MZ부트캠프 출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01 09:59

사진=메타리치

사진=메타리치

대형 보험GA 메타리치가 주관하는 차세대 금융·보험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MZ부트캠프’가 6월 30일부터 강원도춘천의 인터스텔라 풀빌라에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 춘천의 자연 속 프라이빗 풀빌라 ‘인터스텔라’에서 진행되는 합숙형 집중교육으로,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보험과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흐름 속에서, 실질적인 현장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메타리치는 AI 기반의 자동화 상담, 데이터 분석 기반의 고객 니즈 파악, 디지털 보험설계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존 금융권과는 차별화된 인재 육성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합숙이 진행되는 ‘인터스텔라’는 참가자들이 외부의 방해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구성된 특화된 공간으로, 실내 교육장과 네트워킹 공간, 개인 휴식 공간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론과 실습, 그리고 동료와의 협업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전문성을 체득하게 된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이번 합숙 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디지털 금융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실험하고, AI 기반의 미래 금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과정을 통해 메타리치는 기존의 보험 영업 채널에 국한되지 않고, 디지털 중심의 금융 전문가를 선제적으로 양성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인력 구조 개편에 앞장서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인터스텔라 현장에서는 치열한 학습과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미래를 이끌 ‘디지털 금융 전문가’들이 조용히 그 첫 발을 내딛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명절 때 뵐 때마다 부모님 점점 연로하시는데…집부터 요양시설까지 보장하는 간병보험 알아볼까 [2026 추석 금융상품] # 40대 중반에 들어선 직장인 A씨는 추석 때 고향에 방문할 때마다 걱정이 늘어난다. 부모님이 해가 지날수록 나날이 건강이 좋아지지 않는 모습을 보니, 돌봄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친구 부모님이 거동이 불편해 걷지를 못하셔서 간병인을 쓴다고 해 미리 알아보니 간병인 사용 일당이 만만치 않다. 게다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어머님이 장기 입원 한 친구도 있어 병원비와 간병비 걱정이 커졌다.명절은 그동안 바빠서 보기 어려웠던 일가 친척들을 보는 자리지만, 날이 갈 수록 연로해지는 병원에 가실 일이 많아지시면서 걱정이 많아지기도 한다. 국회입법조사처가 2024년 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간병비 지출 규모는 2008 2 삼성화재·카카오페이손보, 여행자보험 '항공 지연보장' 귀국편까지 확대 [한가위 금융가이드]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고 있다.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국내 출국편에 적용하던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귀국길까지 넓혔다.25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패키지여행 예약 가운데 중국·일본·동남아 등 근거리 지역의 비중은 약 88%로 집계됐다. 출발일별로는 연휴 첫날인 24일과 전날인 23일 예약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짧은 연휴에 떠나는 근거리 여행은 항공편이 몇 시간만 늦어져도 예정된 관광이나 숙박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보험사들은 공항 운항정보를 이용해 지연 여부를 확인하고 약정한 보험금 3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