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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이달 30일까지 신입 및 경력 직원 공개 채용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23 17:53

운항승무원부터 정비사 등 모집
6월 30일 오후 2시 서류 접수 마감

티웨이항공이 오는 30일까지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오는 30일까지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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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티웨이항공이 확장된 노선에 따라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경력직 부기장(A330) ▲신입 정비사 ▲부문별 일반직 신입 및 경력직(IR, IT, 탑재 관리, 램프 운영)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겸 개인정보보호 최고 책임자(CISO&CPO) 분야 인력을 채용한다.

A330 경력직 부기장 채용 응시 자격은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사업용 조종사(육상다발) ▲운송용 항공기 비행시간 총 1000시간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항공 신체검사 증명 1종 및 항공 영어 구술능력 4급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에어버스(AIRBUS) 한정자격 소지자는 우대한다.

신입 정비사는 ▲항공/기계 ▲전자/전기 ▲정보/통신 ▲산업공학 ▲금속/재료공학 계열 전공자 중 토익(TOEIC) 성적 700점 이상을 갖춰야 한다. 입사 시 수습사원으로 3개월 근무 후 심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일정 기간 현장 근무 후 현장 정비 또는 정비본부 내 각 부서로 배치된다.

일반직은 IR, IT(웹 개발, 데이터베이스 관리, 행정 지원), 탑재 관리, 램프 운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직 직원을 모집한다.

CISO&CPO는 개인정보보호 업무 경력 2년 이상을 포함한 정보보호 업무 경력 10년 이상 경력직을 모집한다. 정보보호 관련 인증과 침해 사고 대응, 클라우드 보안 관련 업무 경력을 응시 자격으로 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갈 우수한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며 "티웨이항공과 함께 항공 업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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