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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6월 황금연휴 맞아 '골프·객실패키지' 출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3 18:12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사진제공=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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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가 오는 6월 최장 9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골프·객실·식사를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실속 있는 구성의 ‘골프·객실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는 오는 6월 연휴를 맞아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골프, 객실, 조식 및 바비큐, 식음업장 할인에 이르기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레저와 숙박, 식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

먼저 골프패키지는 ▲백두패키지 ▲함백패키지 ▲태백패키지 3종으로 출시했다. 객실과 골프가 포함된 구성이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자연친화적인 코스로 구성됐다. 고지대 특성상 공기의 저항력이 낮아 평균 비거리를 최대 30m 이상 더 멀리 날릴 수 있다.

객실패키지도 3종으로 준비했다. 먼저 조식 패키지는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객실 타입과 함께 조식이 기본으로 포함됐다.

객실 1박과 바비큐 2인으로 구성된 바비큐 패키지는 탄광도시인 태백의 느낌을 살린 야외 바비큐장에서 연탄불에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패키지다.

오투패키지는 객실 1박부터 바비큐 2인, 조식 2인 등 모든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오는 6월 황금연휴를 맞아 해발 1,100미터 청정 고원에서 특별한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이번 ‘골프·객실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태백의 맑고 청명한 자연 속에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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