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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주 청약일정] 3기 신도시 대장지구 공급 시작…전국 6곳 3017가구 접수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09 14:01

5월 2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5월 2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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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주택 공급이 시작됐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둘째 주는 전국 6곳에서 총 3017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는 3기 신도시 부천 대장지구에서 ▲e편한세상 대장퍼스티움(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1099가구)이 공급된다. 총 1만9000가구 대규모 신도시에서 첫 번째로 공급하는 물량인 만큼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중구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생활숙박시설, 28가구) ▲경기 고양시 ‘고양 더샵포레나’(636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지방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728가구) ▲대구 수성구 ‘더파크 수성못’(108가구) ▲경북 안동시 ‘트리븐 안동’(418가구) 등 청약이 이뤄진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1곳이고 당첨자 발표는 10곳, 정당 계약은 10곳이 예정됐다.

13일 포스코이앤씨·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은 경기 고양시 주교동 일원에 공급하는 ‘고양 더샵포레나’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2601가구 중 39~74㎡ 63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같은 날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일대에 공급하는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 동, 전용면적 84~112㎡ 총 728가구 규모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

같은 날 HXD화성개발은 대구 수성구 지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더파크 수성못’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개 동, 전용면적 84~132㎡ 아파트 108가구 규모다.

14일 DL이앤씨는 경기 부천시 대장동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대장퍼스티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15층, 27개 동, 전용면적 46~55㎡ 총 1640가구 중 1099가구가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으로 공급된다.

16일 대우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 일원에 공급하는 ‘벤처밸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4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540가구 규모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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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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