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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가입시점 건강상태에 맞는 보험료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0:00

롯데손보, 가입시점 건강상태에 맞는 보험료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손보 'let:play 1540 종합보험(10플러스)'는 가입 시점 건강상태에 맞는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건강한 피보험자 보험료 할인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건강관리가 잘 되고 있는 15세~40세 보험소비자(MZ세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꼭 필요한 소비에 집중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개발됐다.

동일한 보장을 제공하며 건강상태에 따른 보험료가 할인되는 장점을 제공한다. 계약 체결 시 추가 건강고지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보험가입 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보험사고 미발생 시, 보다 저렴한 보험료의 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를 탑재해 건강관리 니즈를 강화했다.

최초 가입 시 건강관리가 잘 되어 있던 고객은 즉각적인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받아 가입한다.

최초 가이 시 할인을 받지 못하더라도 가입 후 보험사고 비발생 사실이 확인되면 매년(최대 5년간) 할인된 보험료로 계약의 변경(전환)을 제공한다.

단, 보험계약자의 피보험자의 보험사고 미발생 확인 및 전환요청 을 필수로 해야한다.

계약 해지 시 환급금은 없으나 저렴한 보험료로 계약을 가입할 수 있는 무해지환급형 상품을 동시에 탑재하여 순수 보장 집중하고자 하는 보험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보장도 다양하다. 통합형암진단비 보장 등을 포함한 총 240여종의 다양한 담보를 구성했다. '통합형암진단비'란 기존의 일반적인 암진단비 보장을 발생부위별 총 8종으로 세분화, 보장횟수 강화한 담보다.

통합형암진단비의 경우 'let:smile 1540 종합보험'과 같은 건강체 할인형 상품에 업계 최초로 탑재하여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보험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했다.

통합형암진단비 뿐만 아니라 최대 8회보장하는 전이암진단비 역시 탑재했다.

주요 진단비 및 수술비 가입 첫날부터 100% 보장함으로써 건강한 피보험자에게 즉각적인 즉각적인 보장 혜택이 부여될 수 있도록 했다. 단, 암보장은 90일 면책이다.

최초 판매 이후 보험시장이 원하는 주요 보장의 빠른 탑재를 통해 고객 선택권 확대을 확대했다.

총 9종의 납입면제 유형을 탑재하여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해줌으로써 보험소비자 부담을 완화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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