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M증권, 지점 별 퇴직연금 매니저 제도 가동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0:00

사진제공= iM증권

사진제공= iM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M증권은 퇴직연금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점 별 연금 매니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각 지점 별 연금 상품 전문가인 연금 매니저를 배치해서 연금제도의 변화 등을 빠르게 전파한다. 교육을 진행해서 직원들의 컨설팅 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사 퇴직연금 부서 RM(기업금융전담역)의 맞춤형 컨설팅 활동과 지원을 통해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iM증권의 퇴직연금 잔고는 2021년 말 약 5600억 원대 규모를 기록한 후, 2024년 말 기준 약 7000억 원 규모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퇴직연금 상품 개발과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퇴직연금 상품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효과적인 상품을 제공하고자 2024년 7월 상품기획 부서와 퇴직연금 부서를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다.

퇴직연금 상품의 적합성과 투자자보호를 위해 ‘상품운용전략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업계 내 최고 수준의 퇴직연금 전용 RP(1년물 연 3.17%, 2025년 2월 기준)를 제공하고 있다.

퇴직연금 상품 가입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 우수제안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등 디지털 업무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iM증권은 2009년 퇴직연금 사업 인가 취득 후 현재까지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2025년 올해부터 공동영업팀제도를 운영하며 리테일 영업부문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공동영업팀 내 연금 매니저를 통한 퇴직연금 서비스를 강화하고, 직원 별 강점을 공유한다.

iM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에 대한 관심과 상담은 투자자의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다”며 “효과적인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금 매니저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프라 확충 등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리츠 2000억 회사채 발행…오렌지센터發 전단채 차환 한화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한화리츠)가 총 2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에 나선다. 만기가 도래하는 전자단기사채를 차환하기 위한 발행으로 오는 9월 4일 발행될 예정이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리츠는 1년물 800억 원, 1년 6개월물 1200억 원 등 총 2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대표주관은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4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 한화투자증권과 KB증권은 인수단으로 참여한다.희망금리밴드는 1년물과 1년 6개월물 모두 A+ 등급민평에 ±0.30%포인트를 가감한 수준으로 제시했다. 24일 기준 A+ 등급 무보증 회사채 민평금리는 1년물 4.149%, 1년 6개월물 4.456%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2 DQN아이크래프트, 2659억 수주에도…매출 전환·수익성은 검증대 코스닥 상장사 아이크래프트(052460) 주가가 6주 사이 큰 폭으로 올랐다. 7월 9일 3200원이던 주가는 8월 18일 한국거래소가 15거래일 전 대비 종가가 100% 이상 올랐다는 이유로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 뒤에도 계속 올라, 8월 20일 장중 8610원까지 치솟았다. 이후 조정을 거쳐 25일 5580원에 마감했다. 장중 고점보다는 35.2% 낮지만, 7월 초와 비교하면 여전히 74.4% 높은 수준이다. 주가를 끌어올린 호재는 명확하다. 6~7월 아이크래프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정부 AI 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해 5건, 합계 2659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잇달아 공시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2065억 원)을 웃도는 대규모 수주다. 8월 3 예탁결제원, 부산국제영화제 후원…‘문화도시 부산’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힘 보탠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국제영화제(BIFF) 후원을 통해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문화·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한국예탁결제원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사단법인 부산국제영화제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문화행사 지원을 넘어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관광산업의 활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게 예탁결제원의 설명이다.부산국제영화제는 국내 대표 영화제를 넘어 세계 각국의 영화인과 관람객이 찾는 국제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영화제 개최 기간에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