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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본사·리테일 영업 통할 '영업총괄' 신설 조직개편…"도약 경영"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30 15:32

2025 조직개편 및 인사…영업총괄에 서상원 전무

사진제공= iM증권

사진제공= iM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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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M증권이 전사 영업 부문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 및 리테일 영업을 통할하는 영업총괄을 신설했다.

iM증권(사장 성무용닫기성무용기사 모아보기)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도약 경영의 추진을 위해 정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사업 부문의 질적 성장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영업총괄 신설로, 영업 부문에 대한 컨트롤 타워 기능 강화를 통해 사업의 성장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영업총괄은 승진한 서상원 전무가 맡는다.

지원조직과 유기적인 협업 강화를 위해 영업기획부도 신설했다.

영업 조직의 운영 효율성 제고로 사업 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IB Ⅰ,Ⅱ총괄을 IB Ⅰ,Ⅱ본부로 개편했다. IB Ⅰ본부의 기업금융본부는 기업금융실로 개편했으며, IB Ⅱ본부의 SME금융본부는 폐지하고 IB투자부를 새로 만들었다.

IB Ⅰ본부장은 승진한 이종혁 상무가 담당한다.

고유자금에 대한 책임 운용 강화를 위해 PI운용단을 신설했다.

전략기획부의 전략사업팀을 대차스왑부로 개편해 편제하고, 경영전략본부의 PI운용부를 이동 배치했다.

Wholesale본부의 장외파생팀은 장외파생부로 개편했으며, 시장조성부는 멀티에셋운용부로 변경했다.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문의 정상화를 위해 부동산금융본부와 산하의 부동산금융1,2부를 신설했다.

부동산금융본부장은 김경식 상무가 선임됐다.

PF금융단의 PF솔루션실을 PF금융실로 변경하고 산하에 PF금융센터를 추가 배치했다. 기존 사업장의 관리를 강화하고 주선 영업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리테일 영업 부문의 수익 확대를 위한 변화도 가속한다.

효율적인 마케팅 업무 등 추진을 위해 리테일본부의 영업기획실을 마케팅기획부 개편했다. 디지털정보마케팅부는 디지털솔루션부로 변경했다.

투자심사 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기능 강화를 위해 리스크감리부와 사후관리부를 감리팀으로 개편하여 리스크관리본부 산하에 배치했다.

성무용 iM증권 사장은 “이번 정기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영업구조 및 방식에서 탈피하여 전 사업부문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자 했다”며 “지속가능성을 추구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하여 실질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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