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이플스토리 겨울 쇼케이스 ‘NEXT’, 예매 1분 만에 전석 매진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9 09:51

18일 저녁 입장권 오픈 직후 2500석 전석 매진 달성
쇼케이스에 김창섭 디렉터 출연…업데이트 계획 소개

메이플스토리 겨울 쇼케이스 ‘NEXT’, 예매 1분 만에 전석 매진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자사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2024 겨울 쇼케이스 ‘NEXT’의 입장권이 오픈 1분 만에 2500석 전석 매진됐다고 19일 밝혔다.

쇼케이스 NEXT는 메이플스토리 IP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축제 ‘메이플 콘 2024’ 둘째 날인 12월 7일 오후 4시부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앞서 18일 오후 8시 입장권이 판매됐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김창섭 국내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가 출연해 겨울 업데이트 콘텐츠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쇼케이스 참석자들을 위해 자신의 메이플스토리 게임 캐릭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캐릭터와 함께 미니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캐릭터 굿즈를 DIY로 꾸미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방문객은 7일 오전 10시부터 쇼케이스 행사장에 입장 가능하며, 쇼케이스 전후로 현장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메이플 콘 2024는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M’, ‘메이플스토리 월드’, ‘헬로메이플’이 모두 모이는 첫 번째 대규모 프랜차이즈 축제다. 12월 6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펼쳐진다.

넥슨은 세계관 속 장난감 왕국인 ‘루디브리엄’ 테마의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공간, 공연 무대, 팝업 스토어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12월 7일 메이플스토리 쇼케이스에 이어 8일에는 행사장 내 무대 공간에서 특별 게스트와 함께 하는 ‘메이플M 콘 미니’도 펼쳐진다. 메이플스토리M은 오리지널 세계관으로 꾸며진 테마 공간 ‘별빛 상점’과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장패드, 도트 스티커 등의 다양한 신규 굿즈를 본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메이플스토리M 특별 예매권은 19일 오후 8시, 메이플 콘 2024의 입장권은 20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컴투스, 기대작 ‘제우스’ 26일 출격…“모두를 위한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은 컴투스와 개발사 에이버튼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해 선보이는 초대형 MMORPG다. 양사는 이용자에게 어떤 게임을 선물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이나 게임 콘텐츠 규모만으로는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고민의 결과 ‘모두를 위한 MMORPG’를 선보이자고 해답을 내렸다. 컴투스는 서비스와 운영을 통해 만족스러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7일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 2 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유류비 부담에 적자 진에어가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영업손실을 냈다.진에어는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3061억 원 대비 17.7% 늘었다.반면 영업손실은 7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423억 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도 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손실 규모는 157억 원이다.매출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이 상승하며 수익성을 끌어내렸다.상반기 역시 누적 매출은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833억 원으로 전년 3 금호석유화학, 2Q 어닝서프라이즈 영업익 3390억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이 영업이익 전망치를 2배 넘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전반적인 제품 가격 상승 효과를 본 가운데, 엔데믹 이후 급감했던 장갑 가동률이 상승하며 원료인 NB라텍스 수익성도 흑자로 돌아선 영향이다.금호석유화학은 2026년 2분기 매출 2조2682억 원, 영업이익 339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19.7% 늘었다.특히 영업이익은 전날까지 집계된 증권사 전망치 1470억 원을 140.1% 상회했다.3390억 원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회사가 기록한 연간 영업이익(2718억 원)보다 큰 규모다.호실적 배경에는 우선 저가로 확보한 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