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오위즈, 인디게임 8종 앞세워 ‘인디게임 페스티벌’ 참여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24 13:04

차이나조이’와 ‘게임커넥션’ 주최 인디게임 페스티벌 스팀서 개최
네오위즈 대표작 ‘산나비’ 오는 8월 7일까지 30% 할인 판매

네오위즈, 인디게임 페스티벌 참가. / 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 인디게임 페스티벌 참가. / 사진=네오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사의 인기 인디게임 8종이 ‘차이나조이’와 ‘게임 커넥션’이 주최하는 ‘인디게임 페스티벌(Indie Game Festival)’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인디게임 페스티벌은 이날부터 오는 30까지 글로벌 온라인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서 개최된다. 중국 최대의 게임쇼 ‘차이나조이 2024’에서 마련한 이벤트 중 하나다.

네오위즈의 산나비, 사망여각, 메탈유닛, 블레이드 어썰트, 언소울드, 아카, 안녕서울: 이태원편, 스컬까지 인디게임 총 8종이 이번 인디게임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이 중 산나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인디게임 페스티벌 종료 이후에도 오는 8월 7일까지 동일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산나비는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진행하는 '2024 인디게임 개발 어워드'에서 ‘올해의 게임’, ‘최고의 인디게임’, ‘베스트 스토리텔링’,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등 총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안녕서울:이태원편’은 ‘올해의 게임’, ‘베스트 스토리텔링’, ‘최고의 퍼즐 게임’ 부문에 함께 올랐다. 부문별 수상작은 오는 27일 발표된다.

한편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차이나조이 2024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게임 개발자, 게이머, 퍼블리셔, 투자자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는 인디게임 활성화를 위한 ‘차이나조이X게임 커넥션 인디게임 존’을 선보여왔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MBK, 홈플러스 채권단과 연대보증 공방…"사태 해결 소극적" 비판도 홈플러스가 채권단에 자금 지원을 요청하자,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이하 MBK)가 지급보증을 거부하면서 채권단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홈플러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MBK 보증을 전제로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운용자산만 수십조원에 달하는 MBK는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관련 업계 설명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자금 지원 요청에 대해 메리츠금융은 약 1000억 원 규모의 2~3개월 초단기 신규 운영자금(브릿지론) 지원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했다. 다만 지원 조건으로 △익스프레스 매각대금 유입 시 즉시 조기상환 △기존 DIP(긴급운영자금) 대출과 유사한 수준의 이자율 △최대주 2 삼성전자, 반도체 '차등 성과급'에 합의 불발...비메모리 차별 vs 성과주의 성과급 지급 문제를 놓고 벌인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두고 또 다시 결렬됐다.20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사측 경영진 의사결정 지연으로 사후조정 절차가 종료됐다"며 "예정대로 내일(2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지난 19일 22시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했으나 사측이 거부 의사를 밝혔다"며 "사측은 20일 11시 의사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만 반복하며 결국 중노위 진행에 의해 사후조정이 종료됐다"고 했다. 또 "사측이 끝내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조정이 종료된 데 대해 안타깝다"며 "파업 기간 중에도 타결을 위한 노력을 멈 3 ‘체질 개선’ 끝낸 SK네트웍스, 이제 ‘AI 현금화’ 단계 SK네트웍스(사업총괄 최성환, 대표이사 이호정)가 비핵심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는 ‘비우기’를 끝내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사로서 숫자를 증명하는 ‘채우기’ 단계에 진입했다. 과거 상사 중심 저마진 구조에서 벗어나 AI 인프라·서비스·디바이스로 이어지는 고수익 포트폴리오를 안착시키며, 시장으로부터 ‘AI 솔루션 실현 기업’으로 재정의되고 있다.본업이 밀고 AI 투자가 끌었다20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회사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74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늘었고, 영업이익은 102.4% 급증한 334억 원을 기록했다. 실적 반등의 핵심은 본업 경쟁력 강화다. 정보통신사업부는 신규 단말기 출시와 연계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