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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서울포레스트' 37평형, 15.5억 오른 43.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4 10:43

강남 '신현대13차' 35평형, 6.4억 오른 43.4억원에 신고가 거래
노원 상계 '한신4차' 31평형, 2.5억 오른 5.6억원에 신고가 거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37평형, 15.5억 오른 43.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4월 24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29건이었다.

이들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아크로서울포레스트’ 124B㎡(37B평) 타입 7층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4월 3일, 종전 최고가에서 15억5000만원 오른 43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1년 3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280세대, 2동 규모의 아파트다.

강남 압구정동 소재 ‘현대13차’ 116㎡A(35A평) 타입 11층은 지난 4월 16일, 종전 최고가에서 6억4000만원 오른 43억4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3년 5월에 발생했으며, 해당 매물의 등기는 같은해 8월에 이뤄졌다. 단지는 총 234세대, 4동 규모의 아파트다.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한신4차’ 102㎡B(31B평) 타입 7층 매물은 지난 4월 11일, 종전 최고가에서 2억5100만원 오른 5억6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6년 12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397세대, 5동 규모의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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