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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5월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08 09:36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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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5월 대전 서구 도마·변동 1구역 재개발 사업인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대전 서구 가장동 38-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8층, 15개 동, 전용 59~84㎡, 총 17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339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은 비규제지역으로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유무, 세대주·세대원 등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도마·변동 재정비 촉진지구는 대전 서구 도마동과 가장동 일원에 총 2만5000여 가구 조성을 목표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곳이다. 총 13개 구역 중 현재 1개 구역은 입주를 마쳤고, 2개 구역은 분양 진행 및 완료된 상황이다. 1구역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4번째 분양 단지이며, 향후 9개 단지가 모두 조성된다면 일대는 대전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가장초, 내동초, 변동초, 봉산중, 내동중, 대전서중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열이 높은 지역인 둔산동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용문역네거리 일대의 상권과 롯데백화점, 한민시장 등이 가깝고 둔산동 일대에 대전시청, 정부대전청사, 대전경찰청 등의 각종 관공서와 대학병원, 이마트 둔산점, 트레이더스 월평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들말어린이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유등천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도보거리에 용문역, KTX서대전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 충청권 광역철도 도마역, 용두역도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 대전서남부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이밖에도 단지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사우나 등의 운동시설을 비롯해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힐스 라운지(카페),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가장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7년 6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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