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겨울용품 받아가세요” 생각대로, 혹한기 대비 라이더 물품 지급 이벤트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5 10:18

추위 막아줄 방한 토시, 기모 바라클라바, 반사 스티커 등
안전보건교육 참여 통해 겨울용품 수령 가능

생각대로가 라이더를 위한 겨울용품 이벤트를 열었다. /사진제공=로지올

생각대로가 라이더를 위한 겨울용품 이벤트를 열었다. /사진제공=로지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플랫폼 로지올(서비스명 생각대로)은 생각대로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겨울용품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로지올은 2021년 여름 생수 지원 이벤트를 시작으로 그간 혹서·혹한기에 라이더에게 필요한 계절용품을 무상으로 지급하며 배달 종사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 강화에 힘써왔다. 지난해 여름엔 쿨토시 2만3000 개를 지급했으며, 겨울엔 바라클라바와 장갑, 야광 안전 스티커로 구성된 3종 패키지를 배포했다.

올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신규 라이더를 대상으로 여름 계절용품을 제공했다. 금번에 배포할 ‘2023 생각대로 겨울 패키지’는 방한 토시, 기모 바라클라바, 반사 스티커 3종으로 구성했다.

현재 진행중인 1차 이벤트는 교육 이수증 등록 이벤트로, 라이더는 안전보건교육 이수증을 생각대로 프로그램 내 이벤트 참여 URL을 통해 인증해 참여할 수 있다. 2차로 준비된 안전 동영상 시청 퀴즈 이벤트 역시 프로그램을 통해 금일부터 참여가 가능하며, 동영상에 담긴 안전 지식을 활용해 정답을 맞춘 참가자에게 겨울용품이 지급된다.

로지올 관계자는 “라이더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유의미한 이벤트를 진행하려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한 겨울용품 패키지로 라이더가 조금이나마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K아시아, 검단에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체험 프로그램 운영 DK아시아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문화·체험 행사를 연계한 방문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K아시아는 오는 13일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관은 주거공간과 커뮤니티, 조경 계획 등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최근 주택업계에서는 모델하우스가 단순 분양 상담 공간을 넘어 단지의 생활환경과 주거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호밀꽃·황톳길 조성…6월 말까지 행사 진행DK아시아는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개장 행사도 진행한다.행사는 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DK아시아에 따르면 해당 2 전국 10곳·1590가구 청약…분양시장 '숨 고르기' 최근 선거 일정을 마친 분양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이 이어졌던 최근과 비교하면 공급 물량은 다소 줄었지만, 서울과 동탄신도시, 광주 첨단3지구 등지에서는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이 진행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1590가구(청년안심주택·공공지원 민간임대·오피스텔·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더욱 꼼꼼하게 따지는 분위기다.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상 3 현대·대우 수익성 회복했지만…현금 체력은 '경고등' 건설사들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현금 사정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상 이익은 늘었지만 대규모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자금이 선투입되는 건설업 특성상 현금 창출력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통해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시장지위·수익성·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두 회사 모두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자본조달비용(WACC)을 웃돌며 가치 창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잉여현금흐름(FCF)은 현대건설 -6조6000억원, 대우건설 -7657억원을 기록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간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