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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마케팅 스쿨', 한국PR대상 최우수상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4 08:16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학생·취준생을 위한 마케터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은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 평판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학생·취준생을 위한 마케터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은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 평판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오비맥주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의 대학생·취준생을 위한 마케터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은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 평판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 주최로 매년 국내 PR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PR 성공 사례 및 우수 실무자들을 시상하는 국내 대표적인 PR어워드로 올해로 31회째를 맞았다.

오비맥주는 지난해부터 예비 마케터를 양성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을 진행했다. 오비맥주 현직 마케터들이 직접 마케팅 노하우를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에게 전수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마케팅 역량을 가진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 1기를 기획 및 실행한 홍보·마케팅기업 함파트너스(대표 함시원)와 함께 공동 수상했다.

올해 ‘오비맥주 마케팅스쿨’은 지난해보다 참가인원과 교육기간을 대폭 확대해, 지난 7월부터 2달간 70명의 대학생, 취준생들과 함께 했다. 카스, 한맥, 필굿, 버드와이저, 스텔라 아르투아 등 오비맥주의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내부 마케팅 프로세스에 기반한 4주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직 마케터와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오비맥주는 “앞으로도 우리가 가진 창의성과 혁신 DNA를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을 통해 널리 알리겠다”라고 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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