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더프레시, 올해 김장 물가 책임진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30 16:24

내달 1일부터 김장 관련 상품 30% 할인 판매
배추 전년대비 25%이상 물량 확보

GS프레시가 높은 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김장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프레시가 높은 물가로 장바구니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김장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김장 관련 상품을 농수산물 물가 안정 특별관리 상품으로 지정해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고객은 멤버십 적립 또는 GS페이로 행사 상품 결제 시 최대 30%할인(인당 2만원 한도)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GS더프레시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물가로,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김장족’을 위해 전년대비 25% 증가한 배추를 확보했다. 또 소비 쿠폰 적용을 통해 시세 대비 약 30% 저렴하게 관련 상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GS더프레시는 배추부터 무, 마늘, 소금, 젓갈류까지 김장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 상품을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배추3입 8800원, 다발무(단) 6800원, 신안새우젓1kg 1만6800원, 천일염1kg 3760원, 생굴400g 7980원 등이다.

또한 매년 인기가 높아지는 절임 배추에 대해서 11월 7일까지 전남 해남과 충북 괴산, 강원권 절임 배추 3종에 대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구매량은 전년 대비 약 51.2%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동네GS의 사전예약을 통해 11월 10일부터 12월 16일 사이에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점포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곽용구 GS리테일 수퍼 MD부문장(상무)은 “GS리테일은 매년 김장 물가 부담을 안정시키기 위해 산지, 가공, 유통 등 전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 김장 시즌도 GS더프레시를 이용하시는 고객님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TX-A 삼성역 개통 또 늦어진다…정부 안전점검 11월까지 확대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GTX-A 삼성역 시공오류 구간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11월까지 연장하기로 하면서 삼성역의 연내 개통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안전성 검증 이후 보강공사와 열차 시험운행을 포함한 종합시운전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어 GTX-A 전 구간 완전 개통도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GTX 삼성역 시공오류 구간의 안전성을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정부합동점검단 운영 기간을 오는 11월 20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정부합동점검단은 지난 5월부터 현장 조사와 관계자 면담, 설계사·시공사·감리사가 제출한 자료 검토 등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와 시공오 2 한국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재편 부광약품이 인수한 한국유니온제약이 이사회를 전면 재편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21일 오전 경기 성남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이사회 구성원들이 모두 물러나면서 부광약품 인사로 이사진 교체가 이뤄졌다. 새로 선임된 임원은 성광현·김성수 사내이사와 임정수·민병환 사외이사 등 4인이다.성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 법학과를 나와 OCI홀딩스 인사담당 최고인사책임자(CHRO) 전무를 지냈다. 부광약품에서는 유니온제약 인수기획단(TF) 부사장으로 통합 작업을 이끌어 왔다. 김성수 신임 부사장은 삼일회계법인 등 국내 주요 회계법인을 거친 재무통이다. 2024년부터 부광약품 3 강남구 '이니그마빌2' 84평, 15.4억 오른 5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권과 여의도, 수도권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지방에서도 신축과 선호 입지를 중심으로 최고가 거래가 확산하며 전국적인 가격 강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청담·여의도 등 서울 핵심지 신고가서울에서는 강남권과 한강변 주요 단지의 신고가 거래가 두드러졌다.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 '이니그마빌2' 타입 230.69㎡(84평)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10일 5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보다 15억4000만원 오른 평형 신고가를 기록했다.마포구 상수동 '래미안밤섬리베뉴Ⅱ' 타입 84.98㎡(32평)는 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