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JET.SET.GO 챌린지' 진행…즐거운 청소 경험 선사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6 10:00

삼성전자가 즐거운 청소 문화를 제안하는 'JET.SET.GO(젯.셋.고) 챌린지'를 진행한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즐거운 청소 문화를 제안하는 'JET.SET.GO(젯.셋.고) 챌린지'를 진행한다./사진제공=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삼성전자(대표이사 한종희‧경계현)가 무선 스틱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AI'를 통해 온 가족에게 즐거운 청소 문화를 제안하는 'JET.SET.GO(젯.셋.고)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와 함께 협업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청소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만든 '제트 청소기 장난감' 출시를 기념하며 마련됐다.

챌린지명인 JET.SET.GO는 삼성 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AI와 제트 청소기 장난감 세트(SET)가 함께 소비자들을 찾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제트 청소기 장난감은 비스포크 제트 AI의 외관 디자인 그대로 제작했다. 또 흡입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먼지통, 자동으로 먼지를 비워주는 청정스테이션 모양까지 구현했다.

아울러 마루·틈새 브러시로 구성돼 상황에 맞게 변경하며 실감나는 청소 놀이가 가능하며 전원 버튼을 누르면 뽀로로가 노래하는 흥겨운 멜로디의 '제트 송'이 흘러나와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청소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챌린지는 기존 비스포크 제트 AI 사용자뿐만 아니라 고온 세척 브러시가 적용된 신제품 구매자와 비스포크 제트 AI가 필요한 고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기존 비스포크 제트 AI 사용자는 자신의 SNS 계정에 제트 사용 후기를, 고온 세척 브러시가 적용된 신제품 구매자들은 제품 구매 인증샷을 삼성닷컴 내 JET.SET.GO 챌린지 페이지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각 100명에게 제트 청소기 장난감을 증정한다.

미보유자들은 삼성 비스포크 제트 AI를 갖고 싶은 이유와 함께 소문내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비스포크 제트 AI와 제트 청소기 장난감을 세트로 증정한다.

노규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뇌과학 전문가 박사는 "물건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일련의 과정은 체계적인 정리습관을 갖게 해줘 유아기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며 "스스로 정리 정돈하는 청소 놀이를 통해 자립심을 기르고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트 청소기 장난감은 '뽀로로몰'을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성욱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비스포크 제트 AI는 최대 280W의 강력한 흡입력과 AI기반의 편의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청소 경험을 제공해왔다"며 "이번 JET.SET.GO 캠페인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청소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비스포크 제트 AI는 ▲최대 280W(와트)의 강력한 흡입력과 ▲청소 환경을 알아서 인식해 최적의 청소 모드를 설정하는 'AI 모드'로 국내외 모두에서 호평 받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0일 출시된 신제품에는 약 55℃ 이상의 고온수 분사로 오염물, 찌든 때 청소에 더욱 효과적인 '고온 세척 브러시'가 추가로 적용됐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케미칼 안재현 단독체제 반등 시동…자회사 부담에 2027년 기약 SK케미칼이 안재현 사장(사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며 그린소재 신사업 가속화에 나섰으나,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적자 장기화로 인한 연결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 방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SK케미칼은 지난 3월 열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안재현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 기존 2인 대표이사였던 SK케미칼은 안재현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1966년생인 안 사장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나와 대우에서 일하다가 2002년 SK그룹에 합류했다. SK 구조조정추진본부, SK D&D 대표, SK에코플랜트 대표, SK디스커버리 대표 등을 거쳐 2022년 SK케미칼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다양한 투자와 인수합병(M& 2 보고서도 AI가 쓴다…한컴·LG, ‘문서 에이전트 동맹’ 출격 한컴의 문서 전문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LG AI연구원의 대화형 플랫폼 ‘챗엑사원’에 정식 탑재되면서 양사의 강력한 ‘AI 동맹’이 막을 올렸다. 이번 협력은 단순 기술 제휴를 넘어 공공·기업간거래(B2B) 시장 공동 수주와 글로벌 진출까지 겨냥한 전략적 사업 결속으로 풀이된다.한컴은 LG AI연구원과 손잡고 AI 에이전트 공급을 포함한 전략적 사업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컴의 AI 기능이 외부 거대언어모델(LLM) 서비스에 전면 도입되는 첫 사례다.가장 먼저 추진되는 핵심 사업은 챗엑사원 내에 한컴의 문서 작성 에이전트를 내재화하는 작업이다. 이용자가 챗엑사원에 특정 기획서나 보고서 작 3 ‘사명 바꾼’ 한컴 김연수, ‘오너 리스크・주가 정체’ 뚫을까 김연수 한컴 대표가 ‘한글과컴퓨터’라는 오랜 간판을 내리고 ‘한컴’으로 새출발을 선언했다. 이번 사명 변경과 비전 선포는 단순한 브랜드 리뉴얼을 넘어, 창립자 체제 그림자를 지우고 ‘김연수 독자 경영 체제’ 확립을 공식화하는 구조적 독립 선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김상철 리스크’ 선 긋기22일 한컴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사명을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으로 변경했다. 1989년 창립 이후 36년 만이다.김연수 대표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된 전략 발표회 ‘한컴: 더 시프트’에서 “한컴은 이제 한국어 문서 처리 기업이라는 기존의 틀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