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리테일, 키링 완판 브랜드 ‘모남희’와 업무협약...“업계 단독 상품 출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2 08:26

모남희 오리지날 키링 ‘블핑이’ 업계 단독 출시
IP캐릭터 활용한 상품 개발 예정

GS리테일과 모남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기철 GS리테일 기획MD부문장(왼쪽),최현정 모남희 대표.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과 모남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기철 GS리테일 기획MD부문장(왼쪽),최현정 모남희 대표. /사진제공=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GS리테일은 ‘힙(Hip)’ 브랜드 제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키링 완판 브랜드 ‘모남희’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개발에 착수 한다고 22일 밝혔다.

GS리테일과 모남희는 2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리테일 본사에서 ‘GS리테일 X 모남희 차별화 상품 개발 업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기철 GS리테일 기획MD부문장(상무)과 최현정 모남희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유의 상품 개발 노하우, 마케팅 전략 등 핵심 역량을 공유하며, 고객 만족도 증대 및 차별화 상품 개발 등을 위한 긴밀한 상호 협력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이 협약을 맺은 ‘모남희’는 대구 소재 소품샵에서 시작해, 최근 MZ세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키링’ 트렌드 선두 브랜드다.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애착템’ 등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일으켰고, ‘블핑이’ 등 모남희의 키링 시리즈는 오픈런 현상을 일으키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GS리테일은 1030세대를 중심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남희 오리지날 키링 ‘블핑이’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모남희의 IP(캐릭터)를 활용한 감각적이고 특유의 감성을 살린 차별화 상품을 GS25, GS더프레시 등을 통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핫팩과 생리대 파우치 등이 우선 출시될 예정이며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시리즈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2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3 대광건영,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대광건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공동도급·협력업체 육성 등 종합 평가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와 대·중소 건설사 간 협력을 촉진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국토교통부는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5개 등급을 부여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