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중개형 ISA 계좌 수수료 5만원 할인, 이달 말까지 지속”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17 12:37

신규 고객 대상으로 3월 초부터 진행 중
중개형 ISA, 19세 이상 누구나 개설 가능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
“절세와 이벤트 혜택을 동시에 누리길”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중개형 개인종합 자산관리 계좌(ISA‧Individual Savings Account)에서도 채권 거래가 가능해짐에 따라 2023년 3월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규 고객 대상 ‘중개형 ISA 수수료 5만원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4월 말까지 지속하기로 했다./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중개형 개인종합 자산관리 계좌(ISA‧Individual Savings Account)에서도 채권 거래가 가능해짐에 따라 2023년 3월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규 고객 대상 ‘중개형 ISA 수수료 5만원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4월 말까지 지속하기로 했다./사진제공=키움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중개형 개인종합 자산관리 계좌(ISA‧Individual Savings Account)에서도 채권 거래가 가능해짐에 따라 지난달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신규 고객 대상 ‘중개형 ISA 수수료 5만원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Event‧행사)를 이달 말까지 지속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개형 ISA는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은 누구나 개설할 수 있다. 이번에 개시한 채권 거래를 포함해 국내 주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자유롭게 운용하는 게 가능하다.

의무 납입 기간 3년이 지나면 순손익에 대해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로 분리 과세한다. 즉, 절세에도 효과적이다.

이에 키움증권은 중개형 ISA 계좌에서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거래 시 사용할 수 있는 수수료 할인쿠폰 5만원을 주는 ‘중개형 ISA 이벤트’를 지난해 7월부터 꾸준히 열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중개형 ISA 채권 거래를 개시한 뒤 중개형 ISA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더 커졌다”며 “절세와 이벤트 혜택을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인 이벤트는 신규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신청만 해도 중개형 ISA 계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수료 5만원 할인쿠폰과 무료 체험 지원금 1000원을 전원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입금하면 최대 3만원 현금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키움증권 누리집이나 키움금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상 보호 상품이 아니다. 자산 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이 100% 손실될 수 있고, 증권 거래비용 등도 추가 발생할 수 있다. 그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과세 기준과 방법은 향후 변동이 가능하다. 연금 외 수령 시 세액공제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서는 기타소득 16.5%를 부과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공정한 M&A 해법은…“의무공개매수제 도입 필요” 상장사의 공정한 M&A(인수·합병)를 위해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 등을 통해 일반주주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자본시장연구원과 한국증권학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 불스홀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M&A 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날 축사에 나선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주식 양수도 방식의 M&A에서 발생하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일반주주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의무공개매수제도를 개선하거나 조속히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합병가액 산정 공정성 강화해야”황현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공정한 M&A를 통한 주주권익 보호를 위해 자본시장법 2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회계기본법 등 3대 입법 과제 완수할 것" 연임에 성공한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17일 "지속적인 회계제도 선진화 노력과 실천을 통해 회계 개혁의 성과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계기본법, 지방자치법, 공인회계사법 등 3대 핵심 입법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지방자치법 개정안, 국민의 알권리"…세무사회에 만남 공식 제안최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제48대 회장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제72회 정기 총회에서는 단독 입후보한 최 현 회장이 연임했다.첫 임기에서 '회계가 바로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는 슬로건을 제시한 바 있으며, 2기에도 회계 개혁을 재차 강조했다. 최 회장은 "회계기본법과 지방자치법, 공인회계사법 3 VIP자산운용, 월덱스 임시주총서 '이사보수 확대' 제동 건다…의결권 위임 캠페인 돌입 ‘우호적 행동주의’로 알려진 VIP자산운용(이하 VIP운용)이 월덱스를 상대로 본격적인 주주권 행사에 나섰다. 부결됐던 이사 보수한도 확대 안건이 임시주주총회에 다시 상정되자 일반주주들을 대상으로 의결권 위임을 요청하며 반대 운동에 돌입한 것이다.VIP운용(최준철, 김민국 공동대표)은 오는 29일 열리는 월덱스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이사 보수 관련 안건에 반대하며, 일반주주를 대상으로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VIP운용은 월덱스 지분 15.6%를 보유한 2대 주주다.VIP운용이 문제 삼는 부분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부결된 보수안건이 사실상 큰 수정 없이 다시 상정됐다는 점이다. 당시 월덱스는 이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