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컴퓨터박물관, 메이플스토리 20주년 기념 대형 아트워크 전시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10 16:40

대형 아트워크 전시 통해 넥슨 IP 경험 오프라인으로 확장
메이플스토리 핑크빈 레디백 증정 SNS 인증샷 이벤트 진행

넥슨이 넥슨컴퓨터박물관 개관 10주년과 메이플스토리 20주년을 기념해 대형 아트워크 전시를 진행한다. / 사진=넥슨

넥슨이 넥슨컴퓨터박물관 개관 10주년과 메이플스토리 20주년을 기념해 대형 아트워크 전시를 진행한다. /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아) 개관 10주년과 자사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20주년을 기념해 대형 아트워크 전시 ‘Hello, REAL World!’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Hello, REAL World!’는 메이플스토리 대표 맵인 헤네시스를 배경으로 핑크빈, 예티, 슬라임, 주황버섯, 돌의 정령 등 다섯 캐릭터가 포털을 통과하는 모습을 박물관 외벽에 담아냈다.

포털을 통해 등장한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의 모습은 박물관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물관 지하 1층에는 다섯 캐릭터들이 제주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꾸며진 포토존과 즉석사진 부스를 마련했다.

박물관 3층 오픈 수장고에서는 전시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메이플스토리 아두이노 아케이드’ 체험을 진행한다.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운영되고, 오픈소스 플랫폼인 ‘아두이노’로 구현된 메이플스토리 아케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홈페이지에서 관람 시간 예약이 필요하다.

메이플스토리 굿즈를 증정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트워크 전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올리면 추첨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핑크빈 레디백과 박물관 초대권 2매를 증정한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선택과 집중' NHN, 핵심 사업 호재에 주가 강세..."올들어 114% 급등" NHN이 게임·결제·클라우드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주가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25일 NHN 주가는 전일 대비 5.71% 하락한 6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월 2일 종가 기준 3만 850원에서 약 114% 상승한 수치다. 특히 2분기 실적 발표 전날 4만 1750원이던 주가는 실적 발표 당일 5만 4200원으로 29.82% 급등하기도 했다.NHN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3%, 164.1% 증가한 7579억 원, 57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PBR 1.43배…주가 강세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은 지표에도 반영되고 있다. NHN 올해 6월 2 ‘안방 사수’ 기아 vs ‘라인업 강화’ BYD…EV 트렌드 코리아서 맞불 올해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완화 국면 들어선 국내 전기차 시장은 대중화 라인업을 앞세운 국산 브랜드와 중국 브랜드간 영역 경쟁이 한창이다. 국내 브랜드에서는 기아가 EV3, EV5 등을 앞세워 국내 견고한 방어벽을 쌓고 있는 가운데 BYD는 가성비를 앞세워 국내 시장 확대를 노리는 형세다.양사의 경쟁 형태는 국내 유일 전기차 박람회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그대로 나타났다. 기아와 중국 BYD 모두 대중화 라인업을 앞세워 다양한 고객 라이프 사이클에 대응하는 등 참관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기아 vs BYD, ‘EV 트렌드 코리아서’ 대중화 한판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전기차 박람회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이 개막했 3 '막내 항공사' 파라타항공 산뜻한 이륙..."3~5월 국제선 탑승율 1위" 위닉스 자회사 파라타항공이 재운항 후 첫 반기를 온전히 마친 가운데, 외형 성장을 이뤄가며 ‘취항 후 성공적 일 년’을 향해 이륙했다.파라타항공 전신은 2016년 취항한 플라이강원으로, 코로나19 기간 경영난을 겪고 2023년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위닉스가 2024년 7월 100% 지분을 인수해 회생을 지원했고, 같은 해 10월 회생절차가 조기 종결되며 지금의 파라타항공으로 재출범했다.이후 지난해 변경면허와 운항증명(AOC)을 재발급받고, 국내선과 국제선을 각각 9월과 11월 잇달아 취항했다. 취항 초기 양양~제주 노선으로 시작해 양양~타이베이, 양양~클락 등으로 국제선을 넓혔고, 이후 인천 기반 노선으로 무대를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