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글로벌금융판매,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에델마을 후원금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9 15:53

1000만원 생활 지원

글로벌금융판매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연세사회복지재단 에델마을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글로벌금융판매

글로벌금융판매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연세사회복지재단 에델마을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글로벌금융판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대표 김종선)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글로벌금융판매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연세사회복지재단 에델마을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8일 오후 에델마을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 선승완 전무, 에델마을 이경희 원장, 최순옥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에델마을은 여아 전용 양육시설로 해방 직후부터 어려움에 처한 소녀들을 보살펴 올바른 사회인으로 정착하게 돕던 단체이다. 현재는 가정해체, 학대, 생활고 그리고 미혼모 등의 여러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여아부터 여학생들의 생활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금융판매는 지난 2015년 이래로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꾸준히 에델마을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에델마을에 거주 중인 아동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경희 에델마을 원장은 “이번 후원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올바른 사회인으로 아이들이 무사히 정착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김종선 글로벌금융판매 대표는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후원의 손길 마저 뚝 끊겼다는 뉴스를 접했는데 마음이 아팠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글로벌금융판매의 작은 후원으로나마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활기찬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신한라이프 순익 선두…동양생명 보험손익·농협생명 신계약 CSM 증가율 1위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신한라이프가 금융지주계 생명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순익을 기록했다. 동양생명은 보험손익 증가율에서, NH농협생명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증가율과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서 1위에 올랐다.4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경영공시를 통해 금융지주계 생명보험사 7개사(신한라이프·KB라이프·농협생명·동양생명·ABL생명·iM라이프·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신한라이프가 2906억원으로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기준 동양생명이 보험손익, 농협생명이 신계약 CSM에서 성장율이 가장 높았다. 동양생명의 보험손익은 전년동기대비 37.8% 증가 2 김일평 라이나손보 신임 대표, 삼성화재 30년 거친 손보 전문가 김일평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영업채널 전략과 언더라이팅, 리스크 관리 등 손해보험 핵심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김 대표는 1968년생으로 용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에서 금융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등 주요 부문을 거치며 손해보험업 전반의 경험을 쌓았다.2011년 삼성화재 자동차상품파트장을 맡았으며 2017년 자동차보험전략팀장 상무로 승진했다. 2022년부터는 장기보험마케팅팀장 상무를 역임했다.앞으로 김일평 대표는 라이나손보의 전반적인 경영 성과를 책임진다. 처브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 3 DB생명 대표에 박제광 DB손보 사장 내정…수익성·자본관리 방점 [2026 금융권 CEO 인사] 박제광 DB생명 대표이사 내정자가 모회사 DB손해보험에서 쌓은 신사업·경영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의 성장전략을 강화한다. DB생명이 기본자본비율을 크게 끌어올린 만큼 개선된 자본체력을 유지하면서 자본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생명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 DB손해보험 경영기획실장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 대표이사 선임은 오는 16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DB생명은 박 내정자가 보험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수익성과 건전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회사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