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 함박스테이크’ 출시…HMR 라인 확대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07 13:55

호텔셰프 노하우 담아 중식·한식 라인 이어 양식 라인 확대

조선호텔 함박스테이크 SSG닷컴 출시./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 함박스테이크 SSG닷컴 출시./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리조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대표 한채양)가 가정간편식 메뉴를 확대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첫 양식 가정 간편식 메뉴로 정통 호텔식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 메뉴는 오늘부터 SSG닷컴을 통해 판매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2018년 볶음밥 3종 출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6개 가정간편식 제품을 선보였다. 약 4만8000개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한 조선호텔 삼계탕을 비롯해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HMR)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첫 양식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으로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이게 되었다. 경양식 대표 메뉴로 손꼽히는 함박스테이크는 남녀노소 인기가 높다.

조선호텔 함박스테이크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식감 있게 다진 뒤 도톰하게 빚어내어 스테이크를 먹는 듯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고기 함량이 67% 정도로 높아 풍부한 육향과 육즙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데미글라스 소스는 감칠맛을 극대화했으며 별도 야채를 추가 하지 않아도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식감과 시각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함박스테이크 런칭 기념으로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쓱닷컴에서 ‘조선호텔과 함께하는 홈파티’ 기획전을 진행한다. 본 기획전에는 함박스테이크를 포함해 누적판매량 약 36만개의 스테디셀러 유니짜장, 삼선볶음밥, 크림새우, 칠리새우, 깐풍기, 탕수육 등 홈파티를 위한 메뉴를 을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 8명을 선정해 조선호텔 레드벨벳 케이크와 미니 브라우니 세트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조선호텔 함박스테이크 출시를 통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축적한 조선호텔앤리조트만의 헤리티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의 맛을 구현하는 호텔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을 넘어 집에서 즐기는 조선호텔만의 또 다른 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SSG닷컴, 그로서리·라이프스타일 사업 분리…‘신세계몰’ 신설 SSG닷컴이 그로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분리해 각 플랫폼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기존 통합 플랫폼 전략에서 벗어나 사업별 독립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시장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구상이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SG닷컴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분할이 완료되면 기존 SSG닷컴은 존속법인으로 남고,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담당하는 ‘신세계몰’(가칭)이 신설법인으로 출범한다.이번 분할은 하나의 법인 안에서 성격이 다른 두 개의 플랫폼을 운영해 온 기존 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부문별로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경영체제를 구축해 2 GC녹십자, 헌터라제 영토 넓히고 알리글로 키운다…하반기 실적 반등 시동 GC녹십자가 자체 개발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제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한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와 미국 시장에 안착한 혈액제제 ‘알리글로’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아시아 희귀질환 시장 겨냥한 ‘헌터라제’ 27일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지난 24일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V(정맥주사)’의 인도·대만 품목허가 획득 소식을 전했다. 인도에서는 중앙의약품표준관리기구(CDSCO), 대만에서는 식품의약국(TFDA)으로부터 각각 허가를 받았다. 특히 대만에서는 뇌실 내에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제형인 ‘헌터라제 ICV(뇌 3 부광약품, 240억 들여 안산공장 자동화창고 신축 부광약품이 안산공장에 240억 원을 투자해 자동화창고를 신축한다. 의약품 보관 및 물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연간 2억 정의 추가 생산이 가능한 기반을 확보해 오는 2029년 목표인 12억 정 생산체제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안산공장 내 기존 수동창고를 대체할 자동화창고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 완공 및 본격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총 투자 규모는 약 240억 원이다.신축되는 자동화창고의 보관용량은 기존 1500셀에서 4500셀로 약 3배 확대된다. 수직 고층화 방식을 적용해 기존 13m 수준이던 보관 높이를 45m로 높이고, 향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다.창고에는 랙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