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포구, 통계조사 유공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영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04 09:05

박강수 마포구청장(왼쪽)과 통계업무 유공 표창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

박강수 마포구청장(왼쪽)과 통계업무 유공 표창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통계청 주관 ‘2022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포상’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개인부문에서는 통계청장상을 수상했다. 이에 구는 2020년 기관부문에서 기획재정부장관상, 2021년 개인부문에서 기획재정부장관상과 통계청장상을 수상한 이래로 3년 연속 영예로운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포상은 2022년 실시한 전국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의 헌신적인 공로를 격려하고 성공적인 통계조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대규모 통계조사에 대해 언제 어디서든 응답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 서울특별시, 통계청 등과 긴밀한 협업으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성공적인 통계조사 수행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자체 시행계획 수립, 조사요원 교육,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조사표 입력 및 내용검토 등을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조사 진행 과정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조사 불응 민원, 조사원 애로사항 등이 최소화 되도록 담당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동행하여 원활한 통계조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통계조사에 성실하게 임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조사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구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통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